한국 여캠) 음지에서 양지로 성공적으로 안착한 스트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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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양지? 성공? 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다 볼 수 있지만.
팬더티비에서 젖꼭지 까고 비벼대면서 앙앙대는 헛신음을 내다가
편안하게 밥먹고 게임하고 리액션 댄스 몇번 추고 하면서 여유롭고 편안하게 방송하는거 보면 지금이 가장 만족스러운듯
팬트리도 하고 있긴 하지만 팬트리는 적당하게 올려줘도 되는 수준이라...
하여간 본인이 마음 편하게 느긋하게 하는거 보면 나름 훈훈합니다.
팬더에서 벗방할때는 사람이 피어싱도 하고 정신이 나가는 멘헤라 느낌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건강한 갸루 느낌임.
댓글목록 60
ONEGAME님의 댓글
대단한 분이군요
probaeksu님의 댓글
대놓고 까는것 보단 은근슬쩍 까는게
멘탈관리에 좋은가 보네
retakeme님의 댓글
저런 분이 있는줄 몰랐네요
BlackCYC님의 댓글
치지직으로 넘어왔으니 양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로또당첨되고싶다님의 댓글
아직 완전 양지는 아닌 거 같네
depression님의 댓글
몸매 좋군
hellkids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sweetredbean님의 댓글
이정도면 양지인가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잘보고갑니다




rld2525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