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반짝이는 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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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하는 건데, 그 전례동화(?) 중에 금도끼, 은도끼 있잖아?
그 왜, '이 도끼가 니 도끼냐?'하면서 금도끼랑 은도끼 주는 그거.
그 동화 속 도끼는 도끼 자국, 그러니까 보지의 은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
그러니까, 금보지, 은보지를 같이 준게 아닐까?
그냥 이 반짝이는 보지들을 보니 그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그 왜, '이 도끼가 니 도끼냐?'하면서 금도끼랑 은도끼 주는 그거.
그 동화 속 도끼는 도끼 자국, 그러니까 보지의 은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어.
그러니까, 금보지, 은보지를 같이 준게 아닐까?
그냥 이 반짝이는 보지들을 보니 그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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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3
Yuzuriha님의 댓글
탱글탱글한 몸매네요
1231255125125님의 댓글
펄은 너무 과해보이는게 역시 오일이 최고인듯
ONEGAME님의 댓글
이거 청소하기 참 힘든데
dkeowpals님의 댓글
잘 보고가요
ExportLays님의 댓글
반짝이가 독특한 느낌을 주네요
kikukiku님의 댓글
더러운데











곰팅님의 댓글
제가 첨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