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캇) 창문 밖을 바라보며 똥싸는 여자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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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작품은 여자들이 창밖 경치를 보며 똥을 싸는 내용입니다. 남들은 경치만 볼 때 야동에선 똥도 같이 싸면서 봅니다. 품번은 FF-264이고 제목은 真昼の逆光美人 脱糞風景 입니다..
첫번째 여자. 여긴 바깥 풍경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 어쩌면 앞선 여자들보다는 부끄러움 없이 똥을 쌀 수 있겠습니다. 여자가 싼 똥을 비춰주는데 양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여자. 창밖을 자세히 보며ㄴ 지나가는 사람들 보입니다. 저분들은 아마 모를겁니다. 아, 저분들이 창문쪽을 보면 여자가 바깥을 보고 있구나까지는 어떻게 알긴 알겠지만, 설마 똥싸면서 구경하는 건지는 모르겠죠? 여자가 싼 똥도 뭔가 색깔이 연합니다.
세번째 여자. 이번엔 배경이 밤입니다. 밤에 남들은 야경만 볼 때, 세번째 여자는 똥도 같이 쌉니다. 똥싸면서 야경을 보면 무슨 기분이 들까요? 참 창의적인 아이디어라 해야 할까요? 아님 좀 드럽게 창의적인 아이디어일까요?
첫번째 여자. 여긴 바깥 풍경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 어쩌면 앞선 여자들보다는 부끄러움 없이 똥을 쌀 수 있겠습니다. 여자가 싼 똥을 비춰주는데 양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는 않습니다.
두번째 여자. 창밖을 자세히 보며ㄴ 지나가는 사람들 보입니다. 저분들은 아마 모를겁니다. 아, 저분들이 창문쪽을 보면 여자가 바깥을 보고 있구나까지는 어떻게 알긴 알겠지만, 설마 똥싸면서 구경하는 건지는 모르겠죠? 여자가 싼 똥도 뭔가 색깔이 연합니다.
세번째 여자. 이번엔 배경이 밤입니다. 밤에 남들은 야경만 볼 때, 세번째 여자는 똥도 같이 쌉니다. 똥싸면서 야경을 보면 무슨 기분이 들까요? 참 창의적인 아이디어라 해야 할까요? 아님 좀 드럽게 창의적인 아이디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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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Yuzuriha님의 댓글
으악 내눈 내눈

biscia님의 댓글
푸짐하게도 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