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캇) 여자들이 야외에서 보지 만지며 똥을 싼다 (얼굴 반반한 여자 똥에 소화덜된 옥수수 섞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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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야동은 똥싸면서 느끼려는 여자들이 컨셉입니다. 밖에서 똥을 싸는데 똥싸면서 기분 좋은지 보지를 만지작 댑니다. 제목은 気持ち良いっ!私だけの快感ウンチっ이고 품번은 F43-10입니다.
첫번째 여자. 똥싸면서 느끼기 위해 보지를 만지작 만지작 거립니다. 근데 기분 좋은 표정보단 배가 아팠는지 뭔가 아파하는 듯한 표정입니다. 저런 표정 지으며 똥을 3번에 나누어 쌉니다. 똥이 생각보다 길게 나왔습니다. 여자의 똥을 자세히 보면 보이지만, 여자가 어제 먹고 소화가 덜된 옥수수가 똥이랑 섞여서 나왔습니다. 본인 몸속에서 나왔는데도 냄새 난다고 여자가 그럽니다.
두번째 여자. 좀 반반하고 뭔가 온화하게 생겼는데, 밖에서 똥을 쌉니다. 첫번째 여자처럼 보지를 만지며 똥을 싸는데 보지 쪽을 안보여주는 게 아쉽네요. 여자가 싼 똥은 양은 적은 대신, 똥에 저렇게 여자가 어제 먹고 소화가 안된 옥수수가 섞여 나온 것이 보입니다.
똥싸면서 느낀다는 컨셉인데 똥싸면서 가버린다 그런 묘사가 없는게 좀 아쉽습니다.
첫번째 여자. 똥싸면서 느끼기 위해 보지를 만지작 만지작 거립니다. 근데 기분 좋은 표정보단 배가 아팠는지 뭔가 아파하는 듯한 표정입니다. 저런 표정 지으며 똥을 3번에 나누어 쌉니다. 똥이 생각보다 길게 나왔습니다. 여자의 똥을 자세히 보면 보이지만, 여자가 어제 먹고 소화가 덜된 옥수수가 똥이랑 섞여서 나왔습니다. 본인 몸속에서 나왔는데도 냄새 난다고 여자가 그럽니다.
두번째 여자. 좀 반반하고 뭔가 온화하게 생겼는데, 밖에서 똥을 쌉니다. 첫번째 여자처럼 보지를 만지며 똥을 싸는데 보지 쪽을 안보여주는 게 아쉽네요. 여자가 싼 똥은 양은 적은 대신, 똥에 저렇게 여자가 어제 먹고 소화가 안된 옥수수가 섞여 나온 것이 보입니다.
똥싸면서 느낀다는 컨셉인데 똥싸면서 가버린다 그런 묘사가 없는게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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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NMOONDG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plllkji님의 댓글
잘 보고 가요.








melon213님의 댓글
ㅈㄴ 깔끔하게 싸노 ㅋㅋ



darkmoon님의 댓글
쉽지 않네








Yuzuriha님의 댓글
으악 내눈 내눈

agravity님의 댓글
현대인이 보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을까 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