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털많음] 07년생 20살 오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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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류자키다
이번에는 X에서 작업치던 친구인데
2월 정도부터 연락하다가 언젠가는 만나면 섹스를 하자! 라는 기약을 한 친구가 있음
섹속을 잡은 계기는 내가 성향이 대디에 스팽커 이런성향이 있는데
얘는 딱 리틀에 베이비였음
그래서 음담패설도 좀 하고 전화통화도 길게 5시간정도 한번 하고 어렴풋이 섹속을 잡았다
근데 이친구 입학하고 대학교 1학년이라서 학교가 바쁜지 연락을 잘 안보더라
아니면 남자 생겼나 싶어서 그냥 저냥 잊고 살았는데
화요일에 x에 피드가 올라오더라
시험 곧 끝나는데 자위해야지 딸감주세요 이런느낌으로
내가 디엠으로 올만이네
대학생활 재밌냐 시험은 끝났냐 시시콜콜한 디엠을 보냈다
목요일에 시험 끝난다고 그러길래
대학교 어디냐니까 경기권이라네
사수한테 담배한갑 찔러넣으면서 금요일 연차 쓴다니까 바로 오케이
목요일 저녁 퇴근하고 경기도로 달려갔다
나도 미자는 밟으면 큰일나는걸 알기에
만나서 인사하고 내가 1차로 민증검사하고
생일도 2월이라 지난거 확인하고 안전 판정 내림
차끌고 손잡고 모텔로 바로 입성
내가 디엠으로 만나자마자 이것저것 한다니까 좋다길래
차에서부터 터치를 하는데 거부감이 전혀 없길래
팬티속으로 클리 만지면서 갔거든
그리고 모텔 방 들어가자마자 모든 옷 탈의부터 시켰음
다 벗기고 나니까
털이 진짜 많기는 했는데
사전에 협의한 플레이를 시작했음
약간 그런 플레이 하면 흥분될거같다고 그래서
서로 동의한 상태로
카메라를 켜서 동영상 모드로 촬영 시작
민증 대학교 학생증을 양손에 얼굴 옆에 올려서 들고
알몸으로 무릎꿇고 앉아서
자기소개 하라고 시켰더니
저 OO대학교 1학년 저 OOO은 (당연히 본명)
오늘 처음 만난 10살 넘게 차이나는 아저씨한테 박힐거에요 라고 말하더라
당연히 얘도 흥분하면서 카메라 렌즈 보고 이거저거 말하기 시작했음
얼마나 박힐거야?
아저씨가 원하는 만큼이요
그럼 우리 OO이는 육변기네?
네... ( 부끄러워서 고개 숙임)
보지에 정액 잔뜩 받아야지?
네? 네... (질내사정에 대한 암시이긴 한데 이해 못한듯?)
촬영부터 박제까지 너가 모든걸 동의한거니까 다시 한번 스스로 말해봐
저 OO는 영상촬영 당하면서
그러고 눕힌다음에 본방을 시작했는데
애액이 내가 살면서 본 애액중에 가장 끈적하고 미끌거렸음
이게 역시 젊음의 힘인가 싶으면서도
핑거링 해주다가
민감한건지 흥분한건지 금방 몸이 축 쳐져서 가버리길래
펠라는 못시킬거같고 그냥 박아줬음
콘돔은 애초에 둘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아서 당연히 노콘
박았는데 미끄럼틀 타는거처럼 숙 들어가는거도 들어가는데
조임은 생각보다는? 아직 아다 뗀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조이는법은 잘 모르는거같음
그렇게 사정감이 들었는데
어디에 싸야하는지를 물었다
쌀거같은데 어디 쌀까?
(신음소리 때문에 대답을 못함)
안에다 싸도 되는거야?
(신음소리 대답을 못함)
싸도 되는거면 OO이 보지에 싸주세요 라고 말해봐
(신음소리 대답을 못함)
대답 안하는데 계속 쌀거같은 상태가 지속되니까
잠깐 멈추고 귓가에서 다시 약간 강압적으로 말했음
안에다 싼다?
(숨소리 거칠게 몰아쉬다가) 네에.. 조아요..
그러고 진짜 평일동안 자위도 못했는데 동의까지 받았으니까
한 4일은 묵혀놓은 정액 다 싸버렸다
올해 막 20살 되어가지고 그냥 기분이 좋더라
너무 흥분해서 싸고나서 빼다가 촬영을 했는데
이미 1차로 잔뜩 흘러서 침대 아래로 떨어졌고
2차로 천천히 흐르는 나머지 정액들이 천천히 흘러나오더라
나중에 물어봤는데 질싸해도 괜찮았냐
사후 피임약 처방받으러 가야하면 같이가준다 뭐 이런이야기들 했는데
병원에 가야하는일이냐고 그러길래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알게된건데
애초에 임신에 대한 그런 개념이나 걱정같은거?
아직 갓 20살에 섹스자체도 잘 안해봐서 잘 모르더라
그래서 그냥 그러냐 하고 밤새 질싸 4번정도 갈기고
아침에 자고있길래 젤바르고 잠따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갈기고 퇴실함
임신한다면 책임지겠지만
후회는 안함
참고로 항상 말하지만 상호 동의하에 올려도 되는 영상류나 사진은 업로드를 전제로 찍어도 된다고 합의를 봤고
그친구도 X를 하는친구라 본인이 헬븐에 박제되는걸 원하는 상태라서 개보지 사진 올려놓겠음
이번에는 X에서 작업치던 친구인데
2월 정도부터 연락하다가 언젠가는 만나면 섹스를 하자! 라는 기약을 한 친구가 있음
섹속을 잡은 계기는 내가 성향이 대디에 스팽커 이런성향이 있는데
얘는 딱 리틀에 베이비였음
그래서 음담패설도 좀 하고 전화통화도 길게 5시간정도 한번 하고 어렴풋이 섹속을 잡았다
근데 이친구 입학하고 대학교 1학년이라서 학교가 바쁜지 연락을 잘 안보더라
아니면 남자 생겼나 싶어서 그냥 저냥 잊고 살았는데
화요일에 x에 피드가 올라오더라
시험 곧 끝나는데 자위해야지 딸감주세요 이런느낌으로
내가 디엠으로 올만이네
대학생활 재밌냐 시험은 끝났냐 시시콜콜한 디엠을 보냈다
목요일에 시험 끝난다고 그러길래
대학교 어디냐니까 경기권이라네
사수한테 담배한갑 찔러넣으면서 금요일 연차 쓴다니까 바로 오케이
목요일 저녁 퇴근하고 경기도로 달려갔다
나도 미자는 밟으면 큰일나는걸 알기에
만나서 인사하고 내가 1차로 민증검사하고
생일도 2월이라 지난거 확인하고 안전 판정 내림
차끌고 손잡고 모텔로 바로 입성
내가 디엠으로 만나자마자 이것저것 한다니까 좋다길래
차에서부터 터치를 하는데 거부감이 전혀 없길래
팬티속으로 클리 만지면서 갔거든
그리고 모텔 방 들어가자마자 모든 옷 탈의부터 시켰음
다 벗기고 나니까
털이 진짜 많기는 했는데
사전에 협의한 플레이를 시작했음
약간 그런 플레이 하면 흥분될거같다고 그래서
서로 동의한 상태로
카메라를 켜서 동영상 모드로 촬영 시작
민증 대학교 학생증을 양손에 얼굴 옆에 올려서 들고
알몸으로 무릎꿇고 앉아서
자기소개 하라고 시켰더니
저 OO대학교 1학년 저 OOO은 (당연히 본명)
오늘 처음 만난 10살 넘게 차이나는 아저씨한테 박힐거에요 라고 말하더라
당연히 얘도 흥분하면서 카메라 렌즈 보고 이거저거 말하기 시작했음
얼마나 박힐거야?
아저씨가 원하는 만큼이요
그럼 우리 OO이는 육변기네?
네... ( 부끄러워서 고개 숙임)
보지에 정액 잔뜩 받아야지?
네? 네... (질내사정에 대한 암시이긴 한데 이해 못한듯?)
촬영부터 박제까지 너가 모든걸 동의한거니까 다시 한번 스스로 말해봐
저 OO는 영상촬영 당하면서
그러고 눕힌다음에 본방을 시작했는데
애액이 내가 살면서 본 애액중에 가장 끈적하고 미끌거렸음
이게 역시 젊음의 힘인가 싶으면서도
핑거링 해주다가
민감한건지 흥분한건지 금방 몸이 축 쳐져서 가버리길래
펠라는 못시킬거같고 그냥 박아줬음
콘돔은 애초에 둘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아서 당연히 노콘
박았는데 미끄럼틀 타는거처럼 숙 들어가는거도 들어가는데
조임은 생각보다는? 아직 아다 뗀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기도 하고 조이는법은 잘 모르는거같음
그렇게 사정감이 들었는데
어디에 싸야하는지를 물었다
쌀거같은데 어디 쌀까?
(신음소리 때문에 대답을 못함)
안에다 싸도 되는거야?
(신음소리 대답을 못함)
싸도 되는거면 OO이 보지에 싸주세요 라고 말해봐
(신음소리 대답을 못함)
대답 안하는데 계속 쌀거같은 상태가 지속되니까
잠깐 멈추고 귓가에서 다시 약간 강압적으로 말했음
안에다 싼다?
(숨소리 거칠게 몰아쉬다가) 네에.. 조아요..
그러고 진짜 평일동안 자위도 못했는데 동의까지 받았으니까
한 4일은 묵혀놓은 정액 다 싸버렸다
올해 막 20살 되어가지고 그냥 기분이 좋더라
너무 흥분해서 싸고나서 빼다가 촬영을 했는데
이미 1차로 잔뜩 흘러서 침대 아래로 떨어졌고
2차로 천천히 흐르는 나머지 정액들이 천천히 흘러나오더라
나중에 물어봤는데 질싸해도 괜찮았냐
사후 피임약 처방받으러 가야하면 같이가준다 뭐 이런이야기들 했는데
병원에 가야하는일이냐고 그러길래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알게된건데
애초에 임신에 대한 그런 개념이나 걱정같은거?
아직 갓 20살에 섹스자체도 잘 안해봐서 잘 모르더라
그래서 그냥 그러냐 하고 밤새 질싸 4번정도 갈기고
아침에 자고있길래 젤바르고 잠따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갈기고 퇴실함
임신한다면 책임지겠지만
후회는 안함
참고로 항상 말하지만 상호 동의하에 올려도 되는 영상류나 사진은 업로드를 전제로 찍어도 된다고 합의를 봤고
그친구도 X를 하는친구라 본인이 헬븐에 박제되는걸 원하는 상태라서 개보지 사진 올려놓겠음
추천19 비추천6
댓글목록




kunjin6973님의 댓글
대단하시네요






qutername님의 댓글
엄청나네요


Hunters1님의 댓글
대단하네

dlddu0258님의 댓글
저친구 x도 공유해주라 ㅠ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와 사람참 신기



panderlee님의 댓글
와 이러다 임신하면 ㄷㄷ




apple0119님의 댓글
이야 이럴수가

Locelso804님의 댓글
오.. 대단한 용자십니다.









sdkfnsermk님의 댓글
재밌는썰이네요


sweetredbean님의 댓글
아주 풍성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