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섹파년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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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섹파는 원래 여사친이었다.
급식때 여사친이 이사간 후 연락이 끊겼고
성인이되었을때 연락이 닿아 연락만 주고 받았었지
그러다가 어느날 성인이 되었을때 알게된 남자애가
내 여사친(이후 소희(가명)라고 칭하겠음)을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고
소희가 급식때 이사간곳이 남자애의 동네였고
소희는 그곳에서 남미새 포지션이었다고
성인이 되면서 술마시게되면 남자애들한테 대주고 다녔다는데
그 남자애 주변에서 소희랑 잔애만 5명이라고....
난 솔직히 못믿었음 나한테 소희는 그저 헤맑은애였는데
그렇게 벌리고 다니는줄은 몰랐지
그런데 웃긴게
나는 그소리 듣고난 후에 소희생각만하면
소희의 개보지는 어떨지
가슴은 무슨모양일지 부터해서
소희생각으로 하루에 3번씩 딸잡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난 못참겠어서 소희한테 언제 만나서 술마시자고했고
몇년만에 만난 소희는 크게 달라진건 없었어
달라진거라곤 가슴이 많이 성장한거....
낮에 만난 우리는 카페부터 갔고 소희는 테이블에 가슴부터 올려 놓더라구
그러면서 재잘재잘 그동안 있던일을 얘기하는데
소희가 남미새라고? 하는생각부터 들었어
그러다 3시쯤 소희가 "술먹고싶다며 어디갈래?"
라고 묻길래
지금 너무 일러서 술집도 안열었을텐데
그냥 텔잡고 마실래?라고 승부수를 던졌지
소희는 무슨소리냐며 진심이냐고 되물었고
나는 솔직히 애매한곳에 가느니 그냥 시원하고 조용하게 먹고싶다했지
소희도 생각을 좀 하던지
"그래 대신 헛짓하지말아라 ㅋㅋㅋ"
라고하고 우린 술이랑 안주를 사서
근처 모텔로 들어갔지
소희는 영화부터 고른다면서 모텔티비를 켜는데
마담뺑덕 봤냐면서 자기는 이거보고싶었다면서
바로 19금 영화 틀더라고
우린 그냥 아무일없이 술마시며 영화를 봤고
베드신이 나와도 둘다 아무렇지 않았어
그러다 키스씬이 나오는데 소희가
" 아 키스 안한지 오래됐다" 라고 하고
그때부터 이성의 끈이 풀려서 키스부터 존나하고
소희는 기다렸다는듯이 받아주면서 내 바지안에
손부터 넣더라고 나도 소희 팬티안에
손을 넣었는데 와.....
살면서 이렇게 뜨겁고 물많은애는 처음봤음
여튼 그렇게 아무말없이 박아버리고
한번으로 부족했는지 서로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또했어...
서로 마음에 들었는지 둘중 한명이 체력이 돌아오면
또하고 그러다 잠들고 눈뜨면 또하고
나중에는 소희 보짓물이 안나와서 그날 섹스는 끝났어
소희는 이럴려고 불렀냐면서 장난쳤고
난 그냥 다 모르겠고 니생각하면서 혼자 많이했는데
이젠 한 풀었다니까 앞으로도 자기생각하면서
많이 하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은 어디다 벌리는 버릇 남 못주고
다른 남자들이랑도 하고 다니는데
내가 모르는줄 알아 ㅋㅋㅋㅋㅋ
직업은 어린이집 선생인데
이런애가 애들을 가르친다고? 이런생각에 더꼴림
아직도 내 최애 딸감중 한년임
급식때 여사친이 이사간 후 연락이 끊겼고
성인이되었을때 연락이 닿아 연락만 주고 받았었지
그러다가 어느날 성인이 되었을때 알게된 남자애가
내 여사친(이후 소희(가명)라고 칭하겠음)을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고
소희가 급식때 이사간곳이 남자애의 동네였고
소희는 그곳에서 남미새 포지션이었다고
성인이 되면서 술마시게되면 남자애들한테 대주고 다녔다는데
그 남자애 주변에서 소희랑 잔애만 5명이라고....
난 솔직히 못믿었음 나한테 소희는 그저 헤맑은애였는데
그렇게 벌리고 다니는줄은 몰랐지
그런데 웃긴게
나는 그소리 듣고난 후에 소희생각만하면
소희의 개보지는 어떨지
가슴은 무슨모양일지 부터해서
소희생각으로 하루에 3번씩 딸잡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난 못참겠어서 소희한테 언제 만나서 술마시자고했고
몇년만에 만난 소희는 크게 달라진건 없었어
달라진거라곤 가슴이 많이 성장한거....
낮에 만난 우리는 카페부터 갔고 소희는 테이블에 가슴부터 올려 놓더라구
그러면서 재잘재잘 그동안 있던일을 얘기하는데
소희가 남미새라고? 하는생각부터 들었어
그러다 3시쯤 소희가 "술먹고싶다며 어디갈래?"
라고 묻길래
지금 너무 일러서 술집도 안열었을텐데
그냥 텔잡고 마실래?라고 승부수를 던졌지
소희는 무슨소리냐며 진심이냐고 되물었고
나는 솔직히 애매한곳에 가느니 그냥 시원하고 조용하게 먹고싶다했지
소희도 생각을 좀 하던지
"그래 대신 헛짓하지말아라 ㅋㅋㅋ"
라고하고 우린 술이랑 안주를 사서
근처 모텔로 들어갔지
소희는 영화부터 고른다면서 모텔티비를 켜는데
마담뺑덕 봤냐면서 자기는 이거보고싶었다면서
바로 19금 영화 틀더라고
우린 그냥 아무일없이 술마시며 영화를 봤고
베드신이 나와도 둘다 아무렇지 않았어
그러다 키스씬이 나오는데 소희가
" 아 키스 안한지 오래됐다" 라고 하고
그때부터 이성의 끈이 풀려서 키스부터 존나하고
소희는 기다렸다는듯이 받아주면서 내 바지안에
손부터 넣더라고 나도 소희 팬티안에
손을 넣었는데 와.....
살면서 이렇게 뜨겁고 물많은애는 처음봤음
여튼 그렇게 아무말없이 박아버리고
한번으로 부족했는지 서로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또했어...
서로 마음에 들었는지 둘중 한명이 체력이 돌아오면
또하고 그러다 잠들고 눈뜨면 또하고
나중에는 소희 보짓물이 안나와서 그날 섹스는 끝났어
소희는 이럴려고 불렀냐면서 장난쳤고
난 그냥 다 모르겠고 니생각하면서 혼자 많이했는데
이젠 한 풀었다니까 앞으로도 자기생각하면서
많이 하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은 어디다 벌리는 버릇 남 못주고
다른 남자들이랑도 하고 다니는데
내가 모르는줄 알아 ㅋㅋㅋㅋㅋ
직업은 어린이집 선생인데
이런애가 애들을 가르친다고? 이런생각에 더꼴림
아직도 내 최애 딸감중 한년임
추천8 비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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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회 다운로드 | DATE : 2026-04-14 20:58:15
댓글목록






Dodo1521님의 댓글
잘보고갑니다




J12312321님의 댓글
잘 봤습니다~














JINMOONDG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Rock4416님의 댓글
짤이 좀 더 많았으면


plllkji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darkmoon님의 댓글
그게 꼴리는거지









asdzxcsad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ghkfdkekd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