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멘헤라녀 꼬셔서 따먹고 버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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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류자키라고한다
나는 10여년 가까이 섹트를 오고가며
적어도 달에 한두명은 새로운 여자를 먹으러 다니고있으며
섹트 이외에도 여러 경로를 통해 먹을수있는 여자를 물색하면서 다니는
진성 섹스에 미친새끼다
와꾸? 당연히 예쁘면 좋지. 하지만 내 철칙은 명확하거든
가성비와 회전율이 중요하다.
모델급 찾느라 시간 버릴 바에
결핍 가득해서 손가락만 까딱해도 넘어오는 애들 셋을 먹는 게 남는 장사라는거
나한테 중요한 건 내가 그 환경을 얼마나 내 의지대로 통제할 수 있느냐다
구멍이 있고 내가 사정을 할 수 있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섹트에 이제 광고랑 조건밖에 안남을정도로 섹녀는 이제 씨가 말라버렸고
인스타도 조금 찾으러 가기에는 경로가 너무 하늘의 별따기라서
최근들어서는 디스코드나 여러 경로를 이용하고는 한다
이번에 이야기할 여자는 지뢰계 멘헤라녀 이야기다
이전에 섹트로 여자 따먹는법에서 상세 소개를 했었는데
피해야하는 여자중에 멘헤라녀는 한두번 하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다
이번에 찍어온친구는 연락한지 일주일 정도 지난 디코녀를 따먹었고
그뒤로 빠르게 손절했을 때 이야기다
사진들은 동의는 받고 찍었고 찍은거 섹트랑 이곳저곳 어딘가 올려도 된다고는 했지만
손절 하기도 했고 만약 당사자가 이 글을 보고 본인 사진이 올라온것에 대해 불쾌하다면 언제든지 글이 내려 갈 수 있으니 참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엥? 일주일만에?
일주일만에 호감작하고 어캐 여자를 따먹음 ㅋㅋ 할 수 있는데
애초에 멘헤라 정병느낌 나는 디코방에 놀러갔던지라
따먹는 난이도 자체는 쉬웠다
난이도 하 에 해당하는
공략 대상은 무조건 자존감 낮음 + 정병 멘헤라로 골라라
부캐로 적당한 인터넷 망령들 디코방에 들어가서 ( 25살 이상 성인 인증 필요 방 이였음 )
적당히 사람 4명 모이는 타이밍에 통화방 들어갔다
본인 자시고새를 하고 너스레 떨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남녀 성비는 여 2 남 2 이였음
조용히 맞장구 치면서
눈치보면서 대화하다가
여자 한명이 통화방을 나가고
남2 여1 남은 상황에서
나랑 다른 남자사람이랑만 계속 대화하니까 남은 여자 한명이 좀 어색해서 한시간 가까이 아무말도 안하고있더라
근데 아까 대화해본 느낌으로는 얘가 좀 작업치기 쉬워보이더라
세상물정 좀 모르고 고민 많아보이고
그래서 작업 들어갔지
개인 친추를 보낸다
친추를 받아주는게 첫번째 단계인데 받아주더라 아까 인사는 해서 물꼬는 텄으니까 이후에는 갠디로 대강 젠틀하게 다가간다
너무 저희끼리만 떠들어서 죄송하다고
아까 하던 이야기 마저 하실라냐 듣고싶다 느낌으로 ( 본인 고민 이야기 였음 )
갠디를 시작했다
26살먹고 대학졸업한뒤로 집에서 놀면서 알바하면서 덕질하고 인생 망했다고 우울증에 빠진 멘헤라녀였다
이것저것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면서 이 친구의 문제점을 알아냈다
자존감이 너무나도 낮은것
자존감 충전기를 가져다 댄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말아라
님은 존재 자체로 누군가한테 소중한 사람일거다
오글거리는 대사들 하면서 이야기해줬지
세상의 잣대로 너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가짜고
네가 방 안에서 보낸 그 우울한 시간조차 나는 너만의 깊이로 느껴진다 느낌으로?
엄청 울면서 고맙다고 그러더라
뭐 방금 통화한 사람한테 이런 말 하기는 뭣하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저는 님을 함부로 판단하지도 않을 거고
어떤 모습을 가졌든 간에 존중 할거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거든
그 뒤로는 나한테 사랑에라도 빠졌는지
한 4~5일정도는 붙잡혀서 연락이 10분 공백도 안생길정도로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보내오더라
딱봐도 금사빠라서 아주그냥 푹 빠진거지뭐
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사랑에 빠지기가 이렇게 쉬운가 싶다
우리 이럴게 아니라 얼굴이나 볼까요? 라고 내가 먼저 말을했다
본인은 못생기고 몸매도 안예쁘고 장점이 하나도 없댄다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는 가장 엄격한 법이라고 이야기해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내가 사진같은거 있냐고 했더니 얼굴 찍은게 없댄다
그럼 캠 잠깐 켜서 보여줄수있냐고 했더니 고민 잔뜩하다가 알았댄다
와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그 뭐랄까 미묘한 그..... 평범..? 이하.. 그 있잖아
그런 느낌이였는데
사람 생긴게 사람 생긴거지 뭐 하면서 예쁘다고 해주면서 나도 캠 켤테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서로 얼굴보면서 영상통화 해줬다
내가 자주 하는 레파토리로
너랑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얼굴 보고 있으면 좋다 언급을 많이 해줬거든
그러다가도 아 죄송해요 요즘 외로운가봐요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이러는거는 신경 쓰지말아요 느낌으로 운을 떼면
외롭냐고 자기도 외롭다는 대답이 나옴
우리 외로운 사람끼리 만나서 술한잔이나 하자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했다
얘가 지방쪽 사는데
나 보러 올라와서 늦게까지 술먹고 돌아갈곳 없으면
내 자취방에서 하루 재워준다고 했다
이건 사실 섹속이거든
근데 자취방 따라가서 뭐할라고 그러냐면서 앙큼하다고 그러길래
앙큼한짓 하는건 싫어하냐니까
좋은데 부끄러워서 입으로 말 못한댄다
그럼 앙큼한짓 하는거다? 했더니 마음대로 하랜다
그날도 영상통화 했는데 만나기전에 몸매 궁금하다고 살짝 긁어주니까 갑자기 난 옷 입은거 보여줄줄알았는데
얘도 좀 앙큼한면이 없지않아 있어서 냅다 가슴부터 보여주더라
한 1초 보여주고 어때? 어때? 이러면서 놀려오길래
제대로 안보여주면 안만나준다고 협박 아닌 협박으로 강하게 나가니까
보여주더라
영상통화 하는거 가슴 찍어서 소장해도 되냐니까
얼굴 안나오면 된다길래 여러장 찍었다
(영통이랑 펠라 사진이랑 동일인물인건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얼굴을 봐야하는데 난 일을 해야하니까 차비 줄테니까 올래? 했더니
차비는 필요없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달라더라
고속터미널로 버스타고 2시간 걸려서 찾아오더라
퇴근하고 마중나가서 실물을 마주쳤는데
약간 통나무에 뱃살도 좀 있고
생긴건 평범 이하.. 인데 생얼에 머리 안감고 모자쓰고 나와서 ㅇㅇ;;
역시나 영상보다 한 5kg는 더 나가 보이는 통나무 체형에 퀘퀘한 정병 아우라가 풍기더라
솔직히 세울 수 있을까 싶었다가도 나만 바라보는 그 간절하고 멍청한 눈빛 보니까 또 정복욕이 생기대?
자취방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던져놓고 씻지도 않은 몸 그대로 눕혀서 짐승처럼 박아줬다.
얜 이게 사랑인 줄 알고 울면서 사랑한다고 끌어안고 매달리는데
사랑받는 기분은 참으로 좋거든 나도 사정감이 몰려와서 사랑한다고 하면서 질싸 갈겼다
얘도 능숙하다고 느낀게
질싸 하자마자 스스로 존나 능숙하게 휴지뽑아서 보지 막고 정액 빼내더라
아 이 솜씨는 한두번 해본게 아닌데 ㅋㅋ;;
참고로 난 질싸를 엄청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아무 말 없이 싸는건 아니고 싸기전에 상대에게 동의를 구한다
얘도 그 때 당시에 OK 해서 싸갈기긴 했는데
피임은 안하는거같지만 생리 끝무렵이라길래
그때는 임신이 생각보다 그렇게 확률이 높지가 않음
이후에는 뭐 물고빨고 그냥 같이 누워서 섹스만 존나했다
중간에 펠라하는거 찍어서 올려도 되냐니까 ㅇㅋ 하더라
근데 찍어서 어디다 올리려구? 이러길래
나중에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까 얼굴만 안나오면 딱히 상관없댄다
그러다가도 사람들이 나를 앙큼하게 보는거냐고 꼴린다고 이러길래
너 혹시 섹트같은거 했냐고 물어보니까 잠깐 했었다길래 역시 이쪽이구나 싶었
평일에 만난 날 그 주 주말에도 만나서 섹스존나하고
질싸 존나갈김
생리 끝난 직후 2~3일까진 딱히 안전하니깐
근데 그러고 주말에 빠이빠이 하고나서는 뒤로는 평생 만날일 없어졌다
이유는 다음과같다
몸 한번 섞은 뒤로는
진짜 과도를 넘어서 끔찍할정도의 집착 애정결핍을 발산하더라
사랑해라고 말하면 대답을 안해주면 진짜 불안정해하고 우울해하더라
나는 사실 사귀지도 않고 잠깐 이야기 섞고 알게된지 일주일이라 천천히 다가가고 싶다고 언급을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에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드디어 나타난줄 알았는데 나같은건 죽어야해 하면서 우울해하더라
미안하다고 그만큼 내가 신중하게 다가가준다고 달래줘도 안풀리더라 ...
추가로 약한 멘탈도 있는게 같이 게임이라도 하려고하면 롤 한판 지면 2시간동안 우울해져서
자기는 잘하는게 없다고 마이크를 끄고있는다
그럼 내가 시간이 아까워서 나 잠깐 씻으러 갈게 나 잠깐 밥먹으러 갈께 이런말 하고 가려고하면
지금 떠나면 본인이 위태로워서 너가 돌아왔을때는 이세상에 없을거라고 협박같은 느낌으로 개씹 우울감을 내비치더라
아니 그럴거면 디코를 왜 통화 연결시켜놓는건데
마이크 끄고 우울해하면서 아무말도 안할거면 나좀 놔주던가
그렇게 화장실 다녀오는거도 눈치보였고 일하는중에도
마이크 끄고 디코는 통화 연결시켜서 일해달라길래 점점 선을 넘어오더라
결과는 따먹으려는 목적으로 이용하기에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사랑하는 연인으로 발전시키기에는 극한직업임
이정도 집착 올라왔으면 사실 나도 슬슬 런 각 잡고싶어지더라
사실 진짜 어지간한 이유가 아니에서야 몸 섞은 상대랑은 계속 만나는 편인데
만나본 멘헤라중에서 가장 선을 씨게 넘었음
일할때 디코 연결해달라는거 무시하고 읽씹하고 일하다가
퇴근하고 연락하니까 울면서 '나 안 사랑해?'라고 정병 도진상태로 이야기하길래
몇번을 말해줘야해 우리는 어쩌구저쩌구 설명하다가 대답 없길래 폰 들여다봤더니
마이크 쳐 끄고 대답 안하고 또 우울 잠수 모드 들어가더라
그대로 차단하고 빠이빠이함
디코방도 나오고 친추도 끊고 게임같은거도 친추 다 끊고 차단박았는데
디코방에 다른사람이 나한테 친추해서 이야기좀 해달라고 그러길래
어차피 부계정이고 계정도 갈아치웠음
그 뒤로 어떻게 사는지도 안궁금하고
만나고 연락하는 과정에서도 디코로만 연락하고 폰번호나 서로 정보를 안줬어가지고 찾을래야 찾을수가없긴함
디코방이 어딘지도 기억안나서 서로 못찾음
그냥 잠깐의 유희 느낌이였긴하지만 어찌보면 내가 존나 쓰레기같지?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며 나는 비난 받아도 마땅한 사람인걸 알지만
사실 그들 중 태반은 본능을 억누르며 사는 위선자거나 혹은 나처럼 판을 짤 줄 모르는 무능력자들일 뿐이라고 생각함
나는 내가 쓰레기라는 걸 아주 잘 안다. 그리고 그 사실을 한 번도 부정해 본 적이 없다
오히려 나는 그 지점에서 묘한 해방감을 느낀다.
내가 쓰레기라는 걸 인정하는 순간 항상 내가 주도권을 쥘 수 있거든
나는 10여년 가까이 섹트를 오고가며
적어도 달에 한두명은 새로운 여자를 먹으러 다니고있으며
섹트 이외에도 여러 경로를 통해 먹을수있는 여자를 물색하면서 다니는
진성 섹스에 미친새끼다
와꾸? 당연히 예쁘면 좋지. 하지만 내 철칙은 명확하거든
가성비와 회전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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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가득해서 손가락만 까딱해도 넘어오는 애들 셋을 먹는 게 남는 장사라는거
나한테 중요한 건 내가 그 환경을 얼마나 내 의지대로 통제할 수 있느냐다
구멍이 있고 내가 사정을 할 수 있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섹트에 이제 광고랑 조건밖에 안남을정도로 섹녀는 이제 씨가 말라버렸고
인스타도 조금 찾으러 가기에는 경로가 너무 하늘의 별따기라서
최근들어서는 디스코드나 여러 경로를 이용하고는 한다
이번에 이야기할 여자는 지뢰계 멘헤라녀 이야기다
이전에 섹트로 여자 따먹는법에서 상세 소개를 했었는데
피해야하는 여자중에 멘헤라녀는 한두번 하고 버리라는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다
이번에 찍어온친구는 연락한지 일주일 정도 지난 디코녀를 따먹었고
그뒤로 빠르게 손절했을 때 이야기다
사진들은 동의는 받고 찍었고 찍은거 섹트랑 이곳저곳 어딘가 올려도 된다고는 했지만
손절 하기도 했고 만약 당사자가 이 글을 보고 본인 사진이 올라온것에 대해 불쾌하다면 언제든지 글이 내려 갈 수 있으니 참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엥? 일주일만에?
일주일만에 호감작하고 어캐 여자를 따먹음 ㅋㅋ 할 수 있는데
애초에 멘헤라 정병느낌 나는 디코방에 놀러갔던지라
따먹는 난이도 자체는 쉬웠다
난이도 하 에 해당하는
공략 대상은 무조건 자존감 낮음 + 정병 멘헤라로 골라라
부캐로 적당한 인터넷 망령들 디코방에 들어가서 ( 25살 이상 성인 인증 필요 방 이였음 )
적당히 사람 4명 모이는 타이밍에 통화방 들어갔다
본인 자시고새를 하고 너스레 떨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남녀 성비는 여 2 남 2 이였음
조용히 맞장구 치면서
눈치보면서 대화하다가
여자 한명이 통화방을 나가고
남2 여1 남은 상황에서
나랑 다른 남자사람이랑만 계속 대화하니까 남은 여자 한명이 좀 어색해서 한시간 가까이 아무말도 안하고있더라
근데 아까 대화해본 느낌으로는 얘가 좀 작업치기 쉬워보이더라
세상물정 좀 모르고 고민 많아보이고
그래서 작업 들어갔지
개인 친추를 보낸다
친추를 받아주는게 첫번째 단계인데 받아주더라 아까 인사는 해서 물꼬는 텄으니까 이후에는 갠디로 대강 젠틀하게 다가간다
너무 저희끼리만 떠들어서 죄송하다고
아까 하던 이야기 마저 하실라냐 듣고싶다 느낌으로 ( 본인 고민 이야기 였음 )
갠디를 시작했다
26살먹고 대학졸업한뒤로 집에서 놀면서 알바하면서 덕질하고 인생 망했다고 우울증에 빠진 멘헤라녀였다
이것저것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면서 이 친구의 문제점을 알아냈다
자존감이 너무나도 낮은것
자존감 충전기를 가져다 댄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말아라
님은 존재 자체로 누군가한테 소중한 사람일거다
오글거리는 대사들 하면서 이야기해줬지
세상의 잣대로 너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가짜고
네가 방 안에서 보낸 그 우울한 시간조차 나는 너만의 깊이로 느껴진다 느낌으로?
엄청 울면서 고맙다고 그러더라
뭐 방금 통화한 사람한테 이런 말 하기는 뭣하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저는 님을 함부로 판단하지도 않을 거고
어떤 모습을 가졌든 간에 존중 할거다 뭐 그런식으로 말했거든
그 뒤로는 나한테 사랑에라도 빠졌는지
한 4~5일정도는 붙잡혀서 연락이 10분 공백도 안생길정도로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보내오더라
딱봐도 금사빠라서 아주그냥 푹 빠진거지뭐
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 사랑에 빠지기가 이렇게 쉬운가 싶다
우리 이럴게 아니라 얼굴이나 볼까요? 라고 내가 먼저 말을했다
본인은 못생기고 몸매도 안예쁘고 장점이 하나도 없댄다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는 가장 엄격한 법이라고 이야기해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내가 사진같은거 있냐고 했더니 얼굴 찍은게 없댄다
그럼 캠 잠깐 켜서 보여줄수있냐고 했더니 고민 잔뜩하다가 알았댄다
와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그 뭐랄까 미묘한 그..... 평범..? 이하.. 그 있잖아
그런 느낌이였는데
사람 생긴게 사람 생긴거지 뭐 하면서 예쁘다고 해주면서 나도 캠 켤테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서로 얼굴보면서 영상통화 해줬다
내가 자주 하는 레파토리로
너랑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얼굴 보고 있으면 좋다 언급을 많이 해줬거든
그러다가도 아 죄송해요 요즘 외로운가봐요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이 이러는거는 신경 쓰지말아요 느낌으로 운을 떼면
외롭냐고 자기도 외롭다는 대답이 나옴
우리 외로운 사람끼리 만나서 술한잔이나 하자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했다
얘가 지방쪽 사는데
나 보러 올라와서 늦게까지 술먹고 돌아갈곳 없으면
내 자취방에서 하루 재워준다고 했다
이건 사실 섹속이거든
근데 자취방 따라가서 뭐할라고 그러냐면서 앙큼하다고 그러길래
앙큼한짓 하는건 싫어하냐니까
좋은데 부끄러워서 입으로 말 못한댄다
그럼 앙큼한짓 하는거다? 했더니 마음대로 하랜다
그날도 영상통화 했는데 만나기전에 몸매 궁금하다고 살짝 긁어주니까 갑자기 난 옷 입은거 보여줄줄알았는데
얘도 좀 앙큼한면이 없지않아 있어서 냅다 가슴부터 보여주더라
한 1초 보여주고 어때? 어때? 이러면서 놀려오길래
제대로 안보여주면 안만나준다고 협박 아닌 협박으로 강하게 나가니까
보여주더라
영상통화 하는거 가슴 찍어서 소장해도 되냐니까
얼굴 안나오면 된다길래 여러장 찍었다
(영통이랑 펠라 사진이랑 동일인물인건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얼굴을 봐야하는데 난 일을 해야하니까 차비 줄테니까 올래? 했더니
차비는 필요없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달라더라
고속터미널로 버스타고 2시간 걸려서 찾아오더라
퇴근하고 마중나가서 실물을 마주쳤는데
약간 통나무에 뱃살도 좀 있고
생긴건 평범 이하.. 인데 생얼에 머리 안감고 모자쓰고 나와서 ㅇㅇ;;
역시나 영상보다 한 5kg는 더 나가 보이는 통나무 체형에 퀘퀘한 정병 아우라가 풍기더라
솔직히 세울 수 있을까 싶었다가도 나만 바라보는 그 간절하고 멍청한 눈빛 보니까 또 정복욕이 생기대?
자취방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던져놓고 씻지도 않은 몸 그대로 눕혀서 짐승처럼 박아줬다.
얜 이게 사랑인 줄 알고 울면서 사랑한다고 끌어안고 매달리는데
사랑받는 기분은 참으로 좋거든 나도 사정감이 몰려와서 사랑한다고 하면서 질싸 갈겼다
얘도 능숙하다고 느낀게
질싸 하자마자 스스로 존나 능숙하게 휴지뽑아서 보지 막고 정액 빼내더라
아 이 솜씨는 한두번 해본게 아닌데 ㅋㅋ;;
참고로 난 질싸를 엄청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아무 말 없이 싸는건 아니고 싸기전에 상대에게 동의를 구한다
얘도 그 때 당시에 OK 해서 싸갈기긴 했는데
피임은 안하는거같지만 생리 끝무렵이라길래
그때는 임신이 생각보다 그렇게 확률이 높지가 않음
이후에는 뭐 물고빨고 그냥 같이 누워서 섹스만 존나했다
중간에 펠라하는거 찍어서 올려도 되냐니까 ㅇㅋ 하더라
근데 찍어서 어디다 올리려구? 이러길래
나중에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니까 얼굴만 안나오면 딱히 상관없댄다
그러다가도 사람들이 나를 앙큼하게 보는거냐고 꼴린다고 이러길래
너 혹시 섹트같은거 했냐고 물어보니까 잠깐 했었다길래 역시 이쪽이구나 싶었
평일에 만난 날 그 주 주말에도 만나서 섹스존나하고
질싸 존나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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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고 주말에 빠이빠이 하고나서는 뒤로는 평생 만날일 없어졌다
이유는 다음과같다
몸 한번 섞은 뒤로는
진짜 과도를 넘어서 끔찍할정도의 집착 애정결핍을 발산하더라
사랑해라고 말하면 대답을 안해주면 진짜 불안정해하고 우울해하더라
나는 사실 사귀지도 않고 잠깐 이야기 섞고 알게된지 일주일이라 천천히 다가가고 싶다고 언급을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에서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드디어 나타난줄 알았는데 나같은건 죽어야해 하면서 우울해하더라
미안하다고 그만큼 내가 신중하게 다가가준다고 달래줘도 안풀리더라 ...
추가로 약한 멘탈도 있는게 같이 게임이라도 하려고하면 롤 한판 지면 2시간동안 우울해져서
자기는 잘하는게 없다고 마이크를 끄고있는다
그럼 내가 시간이 아까워서 나 잠깐 씻으러 갈게 나 잠깐 밥먹으러 갈께 이런말 하고 가려고하면
지금 떠나면 본인이 위태로워서 너가 돌아왔을때는 이세상에 없을거라고 협박같은 느낌으로 개씹 우울감을 내비치더라
아니 그럴거면 디코를 왜 통화 연결시켜놓는건데
마이크 끄고 우울해하면서 아무말도 안할거면 나좀 놔주던가
그렇게 화장실 다녀오는거도 눈치보였고 일하는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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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따먹으려는 목적으로 이용하기에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짐
사랑하는 연인으로 발전시키기에는 극한직업임
이정도 집착 올라왔으면 사실 나도 슬슬 런 각 잡고싶어지더라
사실 진짜 어지간한 이유가 아니에서야 몸 섞은 상대랑은 계속 만나는 편인데
만나본 멘헤라중에서 가장 선을 씨게 넘었음
일할때 디코 연결해달라는거 무시하고 읽씹하고 일하다가
퇴근하고 연락하니까 울면서 '나 안 사랑해?'라고 정병 도진상태로 이야기하길래
몇번을 말해줘야해 우리는 어쩌구저쩌구 설명하다가 대답 없길래 폰 들여다봤더니
마이크 쳐 끄고 대답 안하고 또 우울 잠수 모드 들어가더라
그대로 차단하고 빠이빠이함
디코방도 나오고 친추도 끊고 게임같은거도 친추 다 끊고 차단박았는데
디코방에 다른사람이 나한테 친추해서 이야기좀 해달라고 그러길래
어차피 부계정이고 계정도 갈아치웠음
그 뒤로 어떻게 사는지도 안궁금하고
만나고 연락하는 과정에서도 디코로만 연락하고 폰번호나 서로 정보를 안줬어가지고 찾을래야 찾을수가없긴함
디코방이 어딘지도 기억안나서 서로 못찾음
그냥 잠깐의 유희 느낌이였긴하지만 어찌보면 내가 존나 쓰레기같지?
도덕적 잣대를 들이밀며 나는 비난 받아도 마땅한 사람인걸 알지만
사실 그들 중 태반은 본능을 억누르며 사는 위선자거나 혹은 나처럼 판을 짤 줄 모르는 무능력자들일 뿐이라고 생각함
나는 내가 쓰레기라는 걸 아주 잘 안다. 그리고 그 사실을 한 번도 부정해 본 적이 없다
오히려 나는 그 지점에서 묘한 해방감을 느낀다.
내가 쓰레기라는 걸 인정하는 순간 항상 내가 주도권을 쥘 수 있거든
추천11 비추천16
댓글목록





plllkji님의 댓글
잘 보고 가요.

asdzxcsad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Goldenraccoon님의 댓글
잘보고 갑니다












Terrypark님의 댓글
저러다 잘 못 걸리면 인생 잦되는거임


sdasadkogjf님의 댓글
잘봤습니다


qutername님의 댓글
굉장하시네요

guest000님의 댓글
글 너무 길어서 짤만 봄

sksmstndnjs님의 댓글
무친 개고수시네요 ㅋㅋㅋ

ExportLays님의 댓글
겪어보지 않았는데 처음보는 내용이다 보니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Yuzuriha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