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압) 섹트 10년차가 알려주는 여자 꼬셔서 따먹는 완벽 공략
페이지 정보
본문
반갑다 류자키라고한다
이전 헬븐넷에서도
워홀녀, 섹트녀, 편의점 알바생, 회사 신규 등
각종 여자들을 따먹는 과정, 따먹기 전 밑작업
그리고 따먹은 후기를 종종 올리곤 했었는데
아마 조회수가 총합 수십만이라 기억하는사람은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오늘은 심심하니까
이전 댓글에서 어떻게 그렇게 잘 따먹고 다니십니까? 라는 글을 보고
장문의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미리 스압이라고 밝혔으므로 심심할 때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조건들은 모두 제쳐놓고서라도
너가 방구석에서 딸딸이만 치는 생활이 질려서
반드시 누군가 여자를 따먹어야겠다는 일념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거다
우선 3가지만 기억하면된다
1. 꾸준함
2. 시간
3. 안전장치와 신뢰
일단 대상 물색부터 해야지?
위에 올린 첫번째 스크린샷을 보아라
팔로워도 적고 팔로잉도 적은데
저렇게 소규모로 활동하는 섹트녀들이 주된 대상이다
여자들은 관심에 죽고 관심에 사는 동물이다
그게 어떤 대상이 되었든 관심을 받고싶어한다
발랑 까진 경우에는 젖탱이를 드러내고 보지를 까고
모르는사람과의 섹스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려대면서 관심을 원하지만
아직 수줍고 경계심이 많은경우에는
작은 관심을 원해서 일탈계정에서 일탈짓을 하려고 섹트의 소굴에 제발로 찾아온 경우가 많다
전자의 경우 발랑 까진여자들은 이미 관심과 도파민을 충분히 맛 본 상태인지라
평범 혹은 그 이하인사람들은 접근조차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패스하도록하자
우선
열심히 한년만 걸려라 수준으로 디엠을 돌려라
디엠을 돌리는 대상은 주로 멘헤라에 소규모 그리고 섹트에 관심있는 여자로 한정지어라
당장 성욕도 올라왔는데 관심을 필요로하면서 나에게 그저 "몸" 하나만 바라보고
무한한 호의와 관심을 주는 남자를 고파하는 여자가 그 타켓이다
그런 여자를 어떻게 찾느냐? 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디엠을 수십명한테 돌린다
답장 오는사람은 30명중 1명 꼴이다
도용과 광고속에서 진짜 사람이 한두명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 루틴을 10일만 반복해도 300명 100일만 반복해도 3000명
그렇게 약 만명 넘게 한번씩 찔러본다면 확률은 점점 올라간다
그리고 어느정도 너의 트위터(x)계정도 꾸며놓아라
인생샷을 올려놓아도 좋고
성향에 대한 로망트를 적어놓아도 좋다
상대는 나와 DM을 하기전에
나에대한 정보가 전혀 존재하지않으므로
내가 어떤 취향인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정도의 성의는 보여라
디엠에 답장을 했다면
만남,섹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말아라
어차피 여자도 그럴생각으로 섹트의 소굴로 들어온것이지만
노골적으로 다가오는사람에 대해서는 경계심부터 생기기 마련이다
앞서 강조한 꾸준함,시간,신뢰 모두 해당하는 말이다
가벼운 스몰토크부터
나는 여기 사람구경하러 온다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다
변태들이 많아서 조심하시라
느낌으로 넌지시 던지자
잘 받아주는사람은 본인도 변태라고 이야기를 꺼내오는 순간에는
최소 몇일 최대 몇개월은 탐색전을 벌이는거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들 하지않는가?
상대가 외로움을 느끼거나 욕구가 생기는 특정 '타이밍'에 내가 '익숙한 사람'으로 존재해야
오프라인 만남의 성공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는법이다
몇가지 트리거가 있는데
예를들면 성향이야기라던가
지역이 가깝다던가
술에 관련된 이야기다
성향이 맞는경우에는 이야기가 쉽다
내가 첨부한 오프 체크 리스트가 그 열쇠다
만약 성향이 잘 맞고 오프에도 관심이 있는 경우에
흐지부지 시간이 어쩌구 만나네 어쩌구 하지말고
냅다 실천부터 해보자
여자들은 저런 과제를 내주면 좋아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능욕할건지에 대해 상상력을 자극한 경우에
거의 99%는 만나서 섹스를 갈겼다
이중에는 그런사람들이 있을것이다
나는 지방이다, 나는 못생겼다, 나는 능력이없다, 나는 말재주가 없다, 나는 고추가 작다
위의 이유로 섹스를 못하고 다닌다는건
어느정도의 참작사유가 될 수 있지만 절대적인 변명거리가 될 수 없다
우선 지방인 경우에는
보험을 삼고 타 지역에 대한 이동을 암시한다면 먹을수있다
일례로 나는 서울에 살지만 부산에 사는 섹트녀와 3개월동안의 연락 후
부산에 친구 만나러간다는 구실(물론 구라)로 하루 놀아달라는 약속을 잡고
3일동안 금토일 부산에 있는 섹트녀만 존나 따먹었다
생각해보자
왕복 차비에 숙박비 약 20만원정도를 지불하고
3일가까지 무제한 섹스를 즐겼다
얼마나 가성비가 좋은것인가?
다음으로 말재주가 없는 경우에는
GPT던 제미나이던 붙잡고 위트있게 대화하는 방법으로 도움을 받던지
이어지는 대화를 하면 좋다
안궁금하고 물어보지도 않은 너만의 TMI를 남발하지말고
상대가 피드에 올린 오늘 우울하다 외롭다는 글에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해줘라
가장 중요한건 칭찬이다
칭찬거리가 없다면 만들어라
얼굴 반샷을 올리거나 눈샷 가슴사진 뭐든 올라온 정보를 토대로 칭찬해라
아무 정보도 없이 활동하는 유령과같은 사람이라면
대화하면 편안하다는 이야기로 칭찬을 유도해라
여자는 칭찬에 약하다
다음으로 나는 고추가 작다 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한번 하고 튀기 전략을 쓴다
물론 필자는 16은 되는데 비장의수로 만나기전까지 까지않았다
만약 10 이하인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모텔에서 물빨하고 벗고 박기 직전의 순간까지 여자는 그 흐름과 상황을 타기에
고추만 보고 바로 돌아가는사람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라고
다음으로는 안전수칙에 대해 알려주겠다
내가 10년동안 섹트에서 삽질하면서
수백명을 따먹어봤을 것 같으냐?
아니다 나도 헛탕칠때도 많고
몇개월씩 공백이 있던적도 많다
하지만 적어도 1년 단위로 각각 다른 6명 이상을 따먹었다
절대로 조심해야하는건 미자다
미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커버가 안된다
지금 기준으로는 07년생까지 세이프다
내 경험으로는 40대까지도 먹어봤다
체감이야 다르지만 같은 보지다 먹을만하다
그리고 매 년 초에 나는 STD 12종 성병검사를 진행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12종 성병검사표와 나의 닉네임을 함께 인증함으로써 내가 깨끗한사람임을 인증하는것이다
이로써 섹스 목적으로 다가가더라도 조금이라도 안전장치를 마련해줄 수 있다
또한 안전장치는 나한테만 마련하는것이 아닌
상대에게도 제공해주어야 한다
성병은 클리어했다면 내가 안전한 사람이란것을 입증해야한다
비밀보장에 대한 신뢰를 주는 매너있는 일관적인 태도
그리고 상대방의 동의이다
나는 너만을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여유로운 태도와
겸사겸사 우리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면 만나도 좋다 라는 아쉽지 않은 스탠스를 유지하자
‘을’의 입장에서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하거나 오히려 우위에 서서 상황을 주도하는 느낌으로 가야한다
여자들의 심리 호기심과 승부욕을 자극한다면 베스트다
설득하려고 하지말고 본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담백하게 이야기해라
만남과 섹스에 집착하는 스탠스를 보이면 무조건 피하기마련이다
위에 내용과 이어지는데 없던 여유라도 만들어서 부리도록하자
제안하되 매달리지 않는 관계로 이끌어 갈 수 있다
요즘에는 X가 화력이 많이 죽었지만
필자는 몇년 전에도 두세번 이상 섹트로 만났던 사람들을 지금도 여사친으로 지내고있다
섹트 생활은 벗어던졌음에도 편안하고 연락하기 좋고
나의 어둠의 내면을 마주해줄 수 있는 사람의 존재로 남아있는편이다
그러다 몇년이 지나고 가끔 남친이랑 헤어졌을 때 등의 틈을 노려서 주기적으로 한두번씩 더 따먹는다
얼굴 공개해놓고 섹트하던 옛날 친구와의
섹스 인증사진을 올려놓을테니 재밌게 보도록
결국 걸레년과의 꽁씹이라는건 화려한 외모도 뛰어난 스킬도 아닌
서로의 온도가 얼마나 잘 맞는지 안맞으면 내가 온도를 맞춰주면서 낚시바늘을 던져놓는것이다
낚시바늘에 걸린다고 바로 낚아챌 수 있을까? 아니지 입질이 오면 적당히 간 보면서
타이밍이 맞으면 낚아올린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목적을 달성한 뒤의 사후처리다
멘헤라녀인경우에는 최소 한번 최대 세번까지만 하고
깔끔하게 떠나라
멘헤라녀는 주변에 두어서 절대 너에게 득이될것이 없다
그녀들이 보지를 제공하는 대신 너의 삶에, 너의 목에 칼을 들이미는 순간까지 올 수 있으니
적당히 싸지르고 튀도록 하자
일상이 충분히 있고 사회생활이 되는데 일탈하러 온 사람이라면
헤어지는 순간까지 오늘이 참 괜찮은 시간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잘해주자
뒷맛이 깔끔해야 다음도 있는법이니까
여유가 없으면 아무리 정력이 좋아도 돈이 많아도 하수다
안먹어도 그만 이라는 표정 뒤에 감춰진 맹수같은 본능을 살려라
그걸 상대가 눈치 챈 순간 너는 어느순간 상대와 같은 침대에서 젖탱이를 주무르고 있을것이다
10여년이 넘는 일탈생활
누군가는 손가락질 할 지도 모르는 이 기억들과 순간들이
나에게는 그 어떤 일기장보다 솔직한 인간으로써의 존재증명이다
섹스를 하고싶어하는것이 나쁜것인가?
본능이다
누군가 나에게 내가 바친 10년의 세월을 후회하느냐 묻는다면
나는 여전히 고개를 저으며 그 세월동안 나는 누구보다 자유로웠고 솔직했음을 말해주고싶다
참고로 이번 주말에는
예전에 연락하던 유부녀가 된 30대 초반인 섹트로 만난 여사친을 만나러간다
물론 유부녀라고 안건드린다는 전제를 깔기는 했고 집들이가 목적이라곤 했지만
만나는 장소가 걔내 신혼집이거든 남편이 몇일 없댄다
성인용품 챙겨가냐고 물어보니까 ㅋㅋㅋ만 치더라
상상은 자유에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는 재밌는 인증글과 후기 위주로 돌아오겠다
궁금한점이 있다면 쪽지주도록
이전 헬븐넷에서도
워홀녀, 섹트녀, 편의점 알바생, 회사 신규 등
각종 여자들을 따먹는 과정, 따먹기 전 밑작업
그리고 따먹은 후기를 종종 올리곤 했었는데
아마 조회수가 총합 수십만이라 기억하는사람은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오늘은 심심하니까
이전 댓글에서 어떻게 그렇게 잘 따먹고 다니십니까? 라는 글을 보고
장문의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
미리 스압이라고 밝혔으므로 심심할 때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조건들은 모두 제쳐놓고서라도
너가 방구석에서 딸딸이만 치는 생활이 질려서
반드시 누군가 여자를 따먹어야겠다는 일념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거다
우선 3가지만 기억하면된다
1. 꾸준함
2. 시간
3. 안전장치와 신뢰
일단 대상 물색부터 해야지?
위에 올린 첫번째 스크린샷을 보아라
팔로워도 적고 팔로잉도 적은데
저렇게 소규모로 활동하는 섹트녀들이 주된 대상이다
여자들은 관심에 죽고 관심에 사는 동물이다
그게 어떤 대상이 되었든 관심을 받고싶어한다
발랑 까진 경우에는 젖탱이를 드러내고 보지를 까고
모르는사람과의 섹스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려대면서 관심을 원하지만
아직 수줍고 경계심이 많은경우에는
작은 관심을 원해서 일탈계정에서 일탈짓을 하려고 섹트의 소굴에 제발로 찾아온 경우가 많다
전자의 경우 발랑 까진여자들은 이미 관심과 도파민을 충분히 맛 본 상태인지라
평범 혹은 그 이하인사람들은 접근조차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패스하도록하자
우선
열심히 한년만 걸려라 수준으로 디엠을 돌려라
디엠을 돌리는 대상은 주로 멘헤라에 소규모 그리고 섹트에 관심있는 여자로 한정지어라
당장 성욕도 올라왔는데 관심을 필요로하면서 나에게 그저 "몸" 하나만 바라보고
무한한 호의와 관심을 주는 남자를 고파하는 여자가 그 타켓이다
그런 여자를 어떻게 찾느냐? 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평균적으로 하루에 디엠을 수십명한테 돌린다
답장 오는사람은 30명중 1명 꼴이다
도용과 광고속에서 진짜 사람이 한두명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 루틴을 10일만 반복해도 300명 100일만 반복해도 3000명
그렇게 약 만명 넘게 한번씩 찔러본다면 확률은 점점 올라간다
그리고 어느정도 너의 트위터(x)계정도 꾸며놓아라
인생샷을 올려놓아도 좋고
성향에 대한 로망트를 적어놓아도 좋다
상대는 나와 DM을 하기전에
나에대한 정보가 전혀 존재하지않으므로
내가 어떤 취향인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정도의 성의는 보여라
디엠에 답장을 했다면
만남,섹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말아라
어차피 여자도 그럴생각으로 섹트의 소굴로 들어온것이지만
노골적으로 다가오는사람에 대해서는 경계심부터 생기기 마련이다
앞서 강조한 꾸준함,시간,신뢰 모두 해당하는 말이다
가벼운 스몰토크부터
나는 여기 사람구경하러 온다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다
변태들이 많아서 조심하시라
느낌으로 넌지시 던지자
잘 받아주는사람은 본인도 변태라고 이야기를 꺼내오는 순간에는
최소 몇일 최대 몇개월은 탐색전을 벌이는거다
인생은 타이밍이라고들 하지않는가?
상대가 외로움을 느끼거나 욕구가 생기는 특정 '타이밍'에 내가 '익숙한 사람'으로 존재해야
오프라인 만남의 성공 확률이 급격히 올라가는법이다
몇가지 트리거가 있는데
예를들면 성향이야기라던가
지역이 가깝다던가
술에 관련된 이야기다
성향이 맞는경우에는 이야기가 쉽다
내가 첨부한 오프 체크 리스트가 그 열쇠다
만약 성향이 잘 맞고 오프에도 관심이 있는 경우에
흐지부지 시간이 어쩌구 만나네 어쩌구 하지말고
냅다 실천부터 해보자
여자들은 저런 과제를 내주면 좋아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능욕할건지에 대해 상상력을 자극한 경우에
거의 99%는 만나서 섹스를 갈겼다
이중에는 그런사람들이 있을것이다
나는 지방이다, 나는 못생겼다, 나는 능력이없다, 나는 말재주가 없다, 나는 고추가 작다
위의 이유로 섹스를 못하고 다닌다는건
어느정도의 참작사유가 될 수 있지만 절대적인 변명거리가 될 수 없다
우선 지방인 경우에는
보험을 삼고 타 지역에 대한 이동을 암시한다면 먹을수있다
일례로 나는 서울에 살지만 부산에 사는 섹트녀와 3개월동안의 연락 후
부산에 친구 만나러간다는 구실(물론 구라)로 하루 놀아달라는 약속을 잡고
3일동안 금토일 부산에 있는 섹트녀만 존나 따먹었다
생각해보자
왕복 차비에 숙박비 약 20만원정도를 지불하고
3일가까지 무제한 섹스를 즐겼다
얼마나 가성비가 좋은것인가?
다음으로 말재주가 없는 경우에는
GPT던 제미나이던 붙잡고 위트있게 대화하는 방법으로 도움을 받던지
이어지는 대화를 하면 좋다
안궁금하고 물어보지도 않은 너만의 TMI를 남발하지말고
상대가 피드에 올린 오늘 우울하다 외롭다는 글에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해줘라
가장 중요한건 칭찬이다
칭찬거리가 없다면 만들어라
얼굴 반샷을 올리거나 눈샷 가슴사진 뭐든 올라온 정보를 토대로 칭찬해라
아무 정보도 없이 활동하는 유령과같은 사람이라면
대화하면 편안하다는 이야기로 칭찬을 유도해라
여자는 칭찬에 약하다
다음으로 나는 고추가 작다 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한번 하고 튀기 전략을 쓴다
물론 필자는 16은 되는데 비장의수로 만나기전까지 까지않았다
만약 10 이하인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모텔에서 물빨하고 벗고 박기 직전의 순간까지 여자는 그 흐름과 상황을 타기에
고추만 보고 바로 돌아가는사람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라고
다음으로는 안전수칙에 대해 알려주겠다
내가 10년동안 섹트에서 삽질하면서
수백명을 따먹어봤을 것 같으냐?
아니다 나도 헛탕칠때도 많고
몇개월씩 공백이 있던적도 많다
하지만 적어도 1년 단위로 각각 다른 6명 이상을 따먹었다
절대로 조심해야하는건 미자다
미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커버가 안된다
지금 기준으로는 07년생까지 세이프다
내 경험으로는 40대까지도 먹어봤다
체감이야 다르지만 같은 보지다 먹을만하다
그리고 매 년 초에 나는 STD 12종 성병검사를 진행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12종 성병검사표와 나의 닉네임을 함께 인증함으로써 내가 깨끗한사람임을 인증하는것이다
이로써 섹스 목적으로 다가가더라도 조금이라도 안전장치를 마련해줄 수 있다
또한 안전장치는 나한테만 마련하는것이 아닌
상대에게도 제공해주어야 한다
성병은 클리어했다면 내가 안전한 사람이란것을 입증해야한다
비밀보장에 대한 신뢰를 주는 매너있는 일관적인 태도
그리고 상대방의 동의이다
나는 너만을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여유로운 태도와
겸사겸사 우리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면 만나도 좋다 라는 아쉽지 않은 스탠스를 유지하자
‘을’의 입장에서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하거나 오히려 우위에 서서 상황을 주도하는 느낌으로 가야한다
여자들의 심리 호기심과 승부욕을 자극한다면 베스트다
설득하려고 하지말고 본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담백하게 이야기해라
만남과 섹스에 집착하는 스탠스를 보이면 무조건 피하기마련이다
위에 내용과 이어지는데 없던 여유라도 만들어서 부리도록하자
제안하되 매달리지 않는 관계로 이끌어 갈 수 있다
요즘에는 X가 화력이 많이 죽었지만
필자는 몇년 전에도 두세번 이상 섹트로 만났던 사람들을 지금도 여사친으로 지내고있다
섹트 생활은 벗어던졌음에도 편안하고 연락하기 좋고
나의 어둠의 내면을 마주해줄 수 있는 사람의 존재로 남아있는편이다
그러다 몇년이 지나고 가끔 남친이랑 헤어졌을 때 등의 틈을 노려서 주기적으로 한두번씩 더 따먹는다
얼굴 공개해놓고 섹트하던 옛날 친구와의
섹스 인증사진을 올려놓을테니 재밌게 보도록
결국 걸레년과의 꽁씹이라는건 화려한 외모도 뛰어난 스킬도 아닌
서로의 온도가 얼마나 잘 맞는지 안맞으면 내가 온도를 맞춰주면서 낚시바늘을 던져놓는것이다
낚시바늘에 걸린다고 바로 낚아챌 수 있을까? 아니지 입질이 오면 적당히 간 보면서
타이밍이 맞으면 낚아올린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목적을 달성한 뒤의 사후처리다
멘헤라녀인경우에는 최소 한번 최대 세번까지만 하고
깔끔하게 떠나라
멘헤라녀는 주변에 두어서 절대 너에게 득이될것이 없다
그녀들이 보지를 제공하는 대신 너의 삶에, 너의 목에 칼을 들이미는 순간까지 올 수 있으니
적당히 싸지르고 튀도록 하자
일상이 충분히 있고 사회생활이 되는데 일탈하러 온 사람이라면
헤어지는 순간까지 오늘이 참 괜찮은 시간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 잘해주자
뒷맛이 깔끔해야 다음도 있는법이니까
여유가 없으면 아무리 정력이 좋아도 돈이 많아도 하수다
안먹어도 그만 이라는 표정 뒤에 감춰진 맹수같은 본능을 살려라
그걸 상대가 눈치 챈 순간 너는 어느순간 상대와 같은 침대에서 젖탱이를 주무르고 있을것이다
10여년이 넘는 일탈생활
누군가는 손가락질 할 지도 모르는 이 기억들과 순간들이
나에게는 그 어떤 일기장보다 솔직한 인간으로써의 존재증명이다
섹스를 하고싶어하는것이 나쁜것인가?
본능이다
누군가 나에게 내가 바친 10년의 세월을 후회하느냐 묻는다면
나는 여전히 고개를 저으며 그 세월동안 나는 누구보다 자유로웠고 솔직했음을 말해주고싶다
참고로 이번 주말에는
예전에 연락하던 유부녀가 된 30대 초반인 섹트로 만난 여사친을 만나러간다
물론 유부녀라고 안건드린다는 전제를 깔기는 했고 집들이가 목적이라곤 했지만
만나는 장소가 걔내 신혼집이거든 남편이 몇일 없댄다
성인용품 챙겨가냐고 물어보니까 ㅋㅋㅋ만 치더라
상상은 자유에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음에는 재밌는 인증글과 후기 위주로 돌아오겠다
궁금한점이 있다면 쪽지주도록
추천37 비추천4
댓글목록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오ㅑㅏ우 너무 길다 하지만 읽엇다

























BlackCYC님의 댓글
이것이 짬밥의 바이브인가







두려움은딸쳐버려님의 댓글
릴리쟤는얼굴도ㅈㄴ이쁘고진짜꼴리던데ㅠ
부럽네





Yuzuriha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jack098님의 댓글
잘구경했습니다


wlzhql0309님의 댓글
정성글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