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캇) 가사 대행 서비스 해주는 여자들이 똥싸는 장면을 찍는 집주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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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여자는 안경 쓴 여자에게 인수인계를 받는지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청소도구가 어디 있는지, 저녁 준비할 때 냉장고에 있는 재료 뭘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때 여자는 똥마려운지 똥싸러 갑니다. 커다란 똥을 싸는데 여자는 뭔가 여유로운지 똥싸는 표정치고는 기분 좋아보입니다. 아니면 똥을 싸서 기분이 좋은 걸까요?
두번째 여자는 아까 그 안경 쓴 여자. 청소를 하다가 똥마려워서 똥싸러 갑니다. 아까 자신이 인수인계 해준 여자보다 똥을 많이 쌉니다.
마지막 세번째 여자는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똥마려운지 똥쌉니다. 처음엔 조그만 똥이 나오다 아주 굵고 긴 똥이 똥구멍에서 나옵니다. 그 똥 나올 때 항문 보면 아주 재밌습니다. 사람이 똥쌀 때 항문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알 수 있어서요.
우리 주변에 이쁜 여자들도 집에서는 이렇게 똥을 엄청나게 많이 싼다는 거 알면 좀더 꼴릿하지 않으신가요?
댓글목록 23
IjlilIlijji님의 댓글
오우 쉽지않은걸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잘보고갑니다
Yuzuriha님의 댓글
으악 내눈 내눈
NewZealander님의 댓글
똥 굵다.
QpWoEoTu님의 댓글
키아아악!
QpWoEoTu님의 댓글
스캇이 밉다
QpWoEoTu님의 댓글
취향이 좀...
JINMOONDG님의 댓글
와우 쉽지 않네요 ㅎㅎ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gqehag님의 댓글
취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