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캇) 창문 밖을 바라보며 똥싸는 여자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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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작품은 여자들이 창밖 경치를 보며 똥을 싸는 내용입니다. 남들은 경치만 볼 때 야동에선 똥도 같이 싸면서 봅니다. 품번은 FF-264이고 제목은 真昼の逆光美人 脱糞風景 입니다.
첫번째 여자는 남들과 달리 밤에 찍습니다. 야경을 보며 똥을 싼다. 낭만적인가요? 처음에는 똥물 형태로만 나오다 큰 덩어리의 똥들이 나옵니다.
두번째 여자는 횡단보도로 자전거와 행인들 지나가는 거 보면서 똥을 쌉니다. 지나가는 저분들은 건너편 건물에서 여자가 창밖을 바라보며 똥을 싼다는 걸 전혀 모를겁니다. 거리도 꽤 있어서 냄새도 전달되지는 않을 거고요. 똥을 싼 뒤 여자는 현타가 왔는지 자기가 싼 똥을 안보고 창밖을 응시합니다.
첫번째 여자는 남들과 달리 밤에 찍습니다. 야경을 보며 똥을 싼다. 낭만적인가요? 처음에는 똥물 형태로만 나오다 큰 덩어리의 똥들이 나옵니다.
두번째 여자는 횡단보도로 자전거와 행인들 지나가는 거 보면서 똥을 쌉니다. 지나가는 저분들은 건너편 건물에서 여자가 창밖을 바라보며 똥을 싼다는 걸 전혀 모를겁니다. 거리도 꽤 있어서 냄새도 전달되지는 않을 거고요. 똥을 싼 뒤 여자는 현타가 왔는지 자기가 싼 똥을 안보고 창밖을 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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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NMOONDG님의 댓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Yuzuriha님의 댓글
으악 내눈 내눈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저기가 무슨 명

NewZealander님의 댓글
와 대단한 년들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