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에게 들은 말
본문
콘 삼촌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하셨다고 한다.
조교가 된 후 하도 두드려 맞아서 엉덩이 살이 터지면서
피가 났는데 그걸 수습할 시간도 주지 않아서 딱지가 팬티와 함께 생겼다고 한다.
그걸 떼어내려니 엄청나게 아파서 팬티를 갈아입지 못하고
무려 11일 동안이나 입었다고 한다.
조교가 된 후 하도 두드려 맞아서 엉덩이 살이 터지면서
피가 났는데 그걸 수습할 시간도 주지 않아서 딱지가 팬티와 함께 생겼다고 한다.
그걸 떼어내려니 엄청나게 아파서 팬티를 갈아입지 못하고
무려 11일 동안이나 입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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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jjjj8888jjjj님의 댓글
저정도면 도대체 옛날엔 어떻게 버텼지...
qwerkurumi님의 댓글
진짜 옛날에 어케버틴거지ㄷㄷ

놈친미님의 댓글
지금도 사람 죽는데 그 시절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