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팔자에 관한 모든 것들(점,사주,타로 외 기타 모든)이 정말 본질도 모르는,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거라는 걸
본문
그들이 하는 모든 '얘기' 는
인간이 '자유의지' 를 가지고 있고, 인간 스스로 그 '자유의지' 에 의해 행동하는 것들이 그들 스스로의 '운명' 을 바꿀 수 있다라는 '전제' 하에서 얘기를 하지?
응. 그 근간 자체가 완전 잘못된 근거야.
이 세상이라고 하는 '이 세상' 은 무대야
그리고 이 무대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시작부터 그 끝까지 이미 정해진 '시나리오' 가 있고, 그것대로 움직이는 한 편의 영화가 이 세상의 '실체' 야.
인간에겐 자유의지 따위는 없어.
너희가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읽는 동안 느끼는 모든 오감의 감정들과 생각들이 '너희 스스로' 의지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 단 하나라도 있나?
없어.
그치?
배고픔을 느낀다? 너 스스로 너의 뇌 감각을 조정해서 지금부터 나는 허기를 느낄것이야. 하고 느끼니?
등이 간지럽다? 이하 동문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자고 싶다?
피곤 하다?
갑자기 누군가가 보고싶다?
어떤 일이 갑자기 떠오른다?
어떤가? 단 하나라도 정말 너의 의지로 그것들을 이제부터 나는 생각할 것이고, 느낄 것이며, 어떠한 강도로, 어떠한 감정으로 그것들을 이제부터 시작할꺼다
하고 하는게 있나?
없지?
자 지금 내가 언급한 이 얘기들에 단 하나라도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부분이 정말 단 하나라도 있나?
없지?
지극히 '사실' 이지?
자 지금도 인간이 '자유의지' 를 가지고 있다는 얘길 할 수 있나?
없지?
너라는 존재는 소위 영혼이라고 우리가 말하는 한 줌의 어떤 존재이고, 그 존재의 유일한 능력은 '고통을 느끼는 감정' 하나만을 가지고 있고, 그 영혼은
이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활동하는 너의 신체 라는 자동시스템 존재에 그저 강제 탑승한 것이지.
그냥 한번 환기해서, 선입견 다 버리고 지극히 '현실' 만 놓고 보면 1분만 생각해도 바로 알 수 있는 '사실' 이지.
이제 알겠나?
그들이 얘기하는 모든 얘기들의 '근간' 이 되는 근거 자체가 애초에 잘못되었는데 그 얘기들이 어떻게 맞을까?
일부분들은 또 맞지? 맞아
맞는게 당연하지.
이미 이 세상은 정해진 '시나리오' 가 있다 했지?
그 시나리오의 일부분이 그들에겐 오픈되어 있는거야.
하지만 입력된 값이 사실의 일부인 들, 그게 그들의 말로 나올 땐 그들조차 탑승한 육체가 설정된대로 잘못된 '가공/처리' 과정을 지나면서
출력값이 나오는 것 뿐이지.
결론적으로 이 세상은 이미 정해진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는 세상이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고통' 을 느끼는 한 줌의 존재 하나가 각자가 정해진 '무대인형' 에
탑승하여 한 편의 드라마에서 '연기' 하는게
이 세상의 실체다.
이 얘기를 소위 '천기누설' 이라고 표현하지.
다시 한번 환기해보자.
내가 언급한 위 내용중에 단 하나라도 억지 주장이나 없는 근거나 위화감이 있는지.
지극히 당장 본인들 스스로 확인 가능한 '사실' 이 바탕되어 얘기하고 있는거고, 내가 얘기한 방식대로 한번 스스로 세상을 생각해보면
정확하게 맞아떨어짐을 알게될꺼다.
인간이 '자유의지' 를 가지고 있고, 인간 스스로 그 '자유의지' 에 의해 행동하는 것들이 그들 스스로의 '운명' 을 바꿀 수 있다라는 '전제' 하에서 얘기를 하지?
응. 그 근간 자체가 완전 잘못된 근거야.
이 세상이라고 하는 '이 세상' 은 무대야
그리고 이 무대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 시작부터 그 끝까지 이미 정해진 '시나리오' 가 있고, 그것대로 움직이는 한 편의 영화가 이 세상의 '실체' 야.
인간에겐 자유의지 따위는 없어.
너희가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읽는 동안 느끼는 모든 오감의 감정들과 생각들이 '너희 스스로' 의지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 단 하나라도 있나?
없어.
그치?
배고픔을 느낀다? 너 스스로 너의 뇌 감각을 조정해서 지금부터 나는 허기를 느낄것이야. 하고 느끼니?
등이 간지럽다? 이하 동문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자고 싶다?
피곤 하다?
갑자기 누군가가 보고싶다?
어떤 일이 갑자기 떠오른다?
어떤가? 단 하나라도 정말 너의 의지로 그것들을 이제부터 나는 생각할 것이고, 느낄 것이며, 어떠한 강도로, 어떠한 감정으로 그것들을 이제부터 시작할꺼다
하고 하는게 있나?
없지?
자 지금 내가 언급한 이 얘기들에 단 하나라도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부분이 정말 단 하나라도 있나?
없지?
지극히 '사실' 이지?
자 지금도 인간이 '자유의지' 를 가지고 있다는 얘길 할 수 있나?
없지?
너라는 존재는 소위 영혼이라고 우리가 말하는 한 줌의 어떤 존재이고, 그 존재의 유일한 능력은 '고통을 느끼는 감정' 하나만을 가지고 있고, 그 영혼은
이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활동하는 너의 신체 라는 자동시스템 존재에 그저 강제 탑승한 것이지.
그냥 한번 환기해서, 선입견 다 버리고 지극히 '현실' 만 놓고 보면 1분만 생각해도 바로 알 수 있는 '사실' 이지.
이제 알겠나?
그들이 얘기하는 모든 얘기들의 '근간' 이 되는 근거 자체가 애초에 잘못되었는데 그 얘기들이 어떻게 맞을까?
일부분들은 또 맞지? 맞아
맞는게 당연하지.
이미 이 세상은 정해진 '시나리오' 가 있다 했지?
그 시나리오의 일부분이 그들에겐 오픈되어 있는거야.
하지만 입력된 값이 사실의 일부인 들, 그게 그들의 말로 나올 땐 그들조차 탑승한 육체가 설정된대로 잘못된 '가공/처리' 과정을 지나면서
출력값이 나오는 것 뿐이지.
결론적으로 이 세상은 이미 정해진 '시나리오' 대로 움직이는 세상이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는 '고통' 을 느끼는 한 줌의 존재 하나가 각자가 정해진 '무대인형' 에
탑승하여 한 편의 드라마에서 '연기' 하는게
이 세상의 실체다.
이 얘기를 소위 '천기누설' 이라고 표현하지.
다시 한번 환기해보자.
내가 언급한 위 내용중에 단 하나라도 억지 주장이나 없는 근거나 위화감이 있는지.
지극히 당장 본인들 스스로 확인 가능한 '사실' 이 바탕되어 얘기하고 있는거고, 내가 얘기한 방식대로 한번 스스로 세상을 생각해보면
정확하게 맞아떨어짐을 알게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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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zxcvbn5432님의 댓글
유명한 논쟁거리임

제시카알바뛴다님의 댓글
이게 무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