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스터초밥왕에 나온 비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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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노가다 반장이나 십장노릇을 오래하셧음 유일한 취미가
낚시해서 그자리에서 회나 매운탕드시는거였음
그래서 바닷가쪽 일가시면 오실때 생선과 조개류를 엄청 가져오셧음
근데 우리집도 지지리 가난한 흙수저 집안이라서 맞벌이에 초3학년때부터는
알아서 밥해먹거나 찿아먹었음 그러다가 해먹은요리가 미스터 초밥왕에 나온 비슷한 요리였음
엄마가 조갯살 모아놓은거랑 생선 살만 대충발라서 비지랑 볶은거임 비싼 바다새우대신
민물새우도 넣고 가끔 반찬삼아 해먹었음
근데 대학때쯤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이요리 비슷한걸보게됨
그거보면서 어디든 흙수저들은 생각이 비슷하다는걸 알게됨
원래 두부사면 비지는 그냥 주기도했고 비지에 김치만 넣고도 많이들 끓여먹었음
쪽갈비도 원래는 되게 싸서 비지랑 같이 먹기도 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콩비지에 쪽갈비넣고 파는 가게들이 생기면서 비지도 가격받고 팔고 쪽갈비도 비싸졌음
뭔가 요리재료가 가계들이 생겨나서 팔리기 시작하면 비싸짐 절대 싸지지는 않는것 같음
낚시해서 그자리에서 회나 매운탕드시는거였음
그래서 바닷가쪽 일가시면 오실때 생선과 조개류를 엄청 가져오셧음
근데 우리집도 지지리 가난한 흙수저 집안이라서 맞벌이에 초3학년때부터는
알아서 밥해먹거나 찿아먹었음 그러다가 해먹은요리가 미스터 초밥왕에 나온 비슷한 요리였음
엄마가 조갯살 모아놓은거랑 생선 살만 대충발라서 비지랑 볶은거임 비싼 바다새우대신
민물새우도 넣고 가끔 반찬삼아 해먹었음
근데 대학때쯤 미스터 초밥왕이라는 만화책을 보다가 이요리 비슷한걸보게됨
그거보면서 어디든 흙수저들은 생각이 비슷하다는걸 알게됨
원래 두부사면 비지는 그냥 주기도했고 비지에 김치만 넣고도 많이들 끓여먹었음
쪽갈비도 원래는 되게 싸서 비지랑 같이 먹기도 했는데 어느날인가부터
콩비지에 쪽갈비넣고 파는 가게들이 생기면서 비지도 가격받고 팔고 쪽갈비도 비싸졌음
뭔가 요리재료가 가계들이 생겨나서 팔리기 시작하면 비싸짐 절대 싸지지는 않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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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님의 댓글
비지는 한번 먹어봣는데, 여자친구가 좋아해서 먹엇는데, 도저히 참고 먹어줄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내 입맛에는 결국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