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장에 대한 오해
본문
한반도에 실제로 고려장같은 풍습이 없었다는건 다들 아는거니까 넘어가고
(누가 노인네 버리자고 호랑이 가득한 산에 들어감)
다만 오해인 부분은 이걸 일본이 만들었다는건데, 고려장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문헌을 살펴보면
그리피스, 이자벨 버드 비숍, 카르네프 등 서양인들이 쓴거임.
특히 카르네프는 경주 왕릉을 보고 '무덤이 저렇게 큰데 저건 혼자 묻힌게 아니고, 노인들을 대량으로 묻은거다' 라는 말을
무덤을 파보지도 않고 뇌피셜로 사실인것처럼 적음.
그러나 일본이 널리 알려진 이 오해를 바로잡지 않고 '미개한 조선'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식민지 이후 널리 퍼뜨린 것은 사실이므로, 일본의 잘못도 당연히 있음.
즉, 조선에 대해 무지한 서양인들이 지멋대로 '미개조선'을 만들고, 일본은 그 이미지를 편한대로 써먹은게 '고려장' 임.
(누가 노인네 버리자고 호랑이 가득한 산에 들어감)
다만 오해인 부분은 이걸 일본이 만들었다는건데, 고려장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문헌을 살펴보면
그리피스, 이자벨 버드 비숍, 카르네프 등 서양인들이 쓴거임.
특히 카르네프는 경주 왕릉을 보고 '무덤이 저렇게 큰데 저건 혼자 묻힌게 아니고, 노인들을 대량으로 묻은거다' 라는 말을
무덤을 파보지도 않고 뇌피셜로 사실인것처럼 적음.
그러나 일본이 널리 알려진 이 오해를 바로잡지 않고 '미개한 조선'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식민지 이후 널리 퍼뜨린 것은 사실이므로, 일본의 잘못도 당연히 있음.
즉, 조선에 대해 무지한 서양인들이 지멋대로 '미개조선'을 만들고, 일본은 그 이미지를 편한대로 써먹은게 '고려장'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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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그렇군 호랑이때문에 가다가 죽을듯 ㅋㅋㅋㅋ

자게글은짤이필수라고님의 댓글
일본에는 실제 있던 풍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