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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 여캠 이분의 항문보고 항문귀엽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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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나는뭐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시간 전 조회 3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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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부끄러워하시면서 나보고 귀엽다고 하시더라.
요즘은 방송도 잘안하시다만 그래도 이분의 누드벗방이 유료방송인지라
유료방송보기위해서 돈모으다보니 오히려 유료방송에 쓴돈이 우리 엄마한테 준 용돈과 비교시 쥐꼬리만하더라.
솔직히 이누나 엉덩이가 계속커져서 탈동양급 엉덩이가 되어가고 있다는군.
최근에 측정한게 98cm라고.
왠지 흥신소에 이 일본누님 어디서 사는지 의뢰해보고 싶긴하다. 스토킹은 일절 하지 않고 대신 그녀가 다니는 곳 주변에 일하면서 그녀의 아름다움에 취해보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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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4

가지님의 댓글

no_profile 3 가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말하는게 스토킹 같은데...

Beforef님의 댓글

no_profile 3 Before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봐 진정해 그러는거 아녀

Whisky님의 댓글

no_profile 3 Whisky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많이 무섭습니다

왕복귀싸대기님의 댓글

no_profile 4 왕복귀싸대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스토킹의 시작이 가까이서 보고싶다 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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