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통일 관해2(장문)
본문
더 이것까지 더 쓸려 했으나 너무 초장문이 되는 관계로 나눠서.
중국이나 북방유목민족만 해도 통일하고 제국이 되는 건
좋았으나 부정부패, 행정력 미치지 못한 등의 이유로 쉽게
여러 군벌이 난립한 역사기 아시다시피 흔한 역사잖음?
거기다 항상 통일할만 하면 분열되다보니 얘네들 뼛속까지
중원의 중화사상이 집착하게 되는 거... 그런 계기와 원인.
유럽처럼 어디가 크다 싶으면 바로 동먱맺고 견제한 역사 있으나
전국시대 시절의 서쪽의 진나라가 독보적으로 강해지자
서쪽의 6개국인 조 연 제 위 한 초가 반패권 동맹인 합종책(合縱策)을
했으나 진나라의 각개격파 외교인 연횡책(連橫策)과 굴원으로
금방 와해됨. 어짜피 얘네들도 중원이란 틀이라 견제, 치고 박고해도
결국은 중화사상이란 한계에 부딪히는 명백한 한계라는 점.
이게 이런데 몽골이 동유럽까지 휩쓴 기동력 가지고 있어도
앞에서 철수한 것처럼 유럽 대륙은 전근대 행정력과 물류 기술로는
통일 상태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지옥인 점.
로마 제국 이후 통일 못한 것도 바로 이 이유들임.
지리적 재앙인 자연이 만들어 놓은 만리장성 천지인
험준한 산맥지대와 여러갈래로 나눠진 강맥들...
거기다 영주 중심인 봉건제인 이유도 지리적 난관으로
중앙집권 관료 돌리기 힘듦도 있었고 무엇 보다
프랑스나 독일같이 좀 크다 싶음 바로 동맹맺고 견제하면서
무엇보다 세력균형 유지로 인한 살려줌(동맹 판 짜는 건 늘 영국이)
뭐... 약소국이나 땅 체급 되는데 만만한 폴란드는 당연 찢기고
즉, 강대국끼리 세력 균형 등땜에 통일이 어렵다는 것,
로마제국, 알레산드로스 제국, 나폴레옹의 프랑스, 나치독일 등
결국 하나로 묶는데 실패가 반증인 듯.
제국열강도 식민지 결국 애물딴지 된 거 보면 땅 넓다고 좋은 게 아님.
한 마디로 본인 체급대비 감당할 능력이라는 점.
고구려도 전성기때 백제 신라 살려준 것도 체급 딸려서...
중국이나 북방유목민족만 해도 통일하고 제국이 되는 건
좋았으나 부정부패, 행정력 미치지 못한 등의 이유로 쉽게
여러 군벌이 난립한 역사기 아시다시피 흔한 역사잖음?
거기다 항상 통일할만 하면 분열되다보니 얘네들 뼛속까지
중원의 중화사상이 집착하게 되는 거... 그런 계기와 원인.
유럽처럼 어디가 크다 싶으면 바로 동먱맺고 견제한 역사 있으나
전국시대 시절의 서쪽의 진나라가 독보적으로 강해지자
서쪽의 6개국인 조 연 제 위 한 초가 반패권 동맹인 합종책(合縱策)을
했으나 진나라의 각개격파 외교인 연횡책(連橫策)과 굴원으로
금방 와해됨. 어짜피 얘네들도 중원이란 틀이라 견제, 치고 박고해도
결국은 중화사상이란 한계에 부딪히는 명백한 한계라는 점.
이게 이런데 몽골이 동유럽까지 휩쓴 기동력 가지고 있어도
앞에서 철수한 것처럼 유럽 대륙은 전근대 행정력과 물류 기술로는
통일 상태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지옥인 점.
로마 제국 이후 통일 못한 것도 바로 이 이유들임.
지리적 재앙인 자연이 만들어 놓은 만리장성 천지인
험준한 산맥지대와 여러갈래로 나눠진 강맥들...
거기다 영주 중심인 봉건제인 이유도 지리적 난관으로
중앙집권 관료 돌리기 힘듦도 있었고 무엇 보다
프랑스나 독일같이 좀 크다 싶음 바로 동맹맺고 견제하면서
무엇보다 세력균형 유지로 인한 살려줌(동맹 판 짜는 건 늘 영국이)
뭐... 약소국이나 땅 체급 되는데 만만한 폴란드는 당연 찢기고
즉, 강대국끼리 세력 균형 등땜에 통일이 어렵다는 것,
로마제국, 알레산드로스 제국, 나폴레옹의 프랑스, 나치독일 등
결국 하나로 묶는데 실패가 반증인 듯.
제국열강도 식민지 결국 애물딴지 된 거 보면 땅 넓다고 좋은 게 아님.
한 마디로 본인 체급대비 감당할 능력이라는 점.
고구려도 전성기때 백제 신라 살려준 것도 체급 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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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lIlIIIllIIIIIlIl님의 댓글
민족도 다르고 그런거지
qwerkurumi님의 댓글
다스릴수있는 한계가있으니깐
zxcvbn5432님의 댓글
참 부러워 중국없는ㄱㆍ

Tori님의 댓글
이건 역사에 관한 상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