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계집 창 쇼츠에 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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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게 왜 뜨지 오랜만에 보네 하면서 눌렀는데
다시 봐도 참 잘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개찝찝하게
만드는 영화네.. 나이 들고 보니까 더 씁쓸하고..
그런데 댓 보니까 누가 거기 남주가
암울한 현실 속에서 여주가 만들어낸 망상 속 존재라고
하던데 이거 진짠가..?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다시 봐도 참 잘 만들어졌지만 여전히 개찝찝하게
만드는 영화네.. 나이 들고 보니까 더 씁쓸하고..
그런데 댓 보니까 누가 거기 남주가
암울한 현실 속에서 여주가 만들어낸 망상 속 존재라고
하던데 이거 진짠가..?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 거 같기도 하고..
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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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qwerkurumi님의 댓글
잘모르겠네 안봐서

dkdidjdudhdy님의 댓글
그거야 야한장면만 기억나지 다른게 기억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