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시집 온 여성 외국인을 도와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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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년이 하던 업무중에 그런 업무가 있었는데
당시 6명을 담당 했었는데 이중에 네명을 친구가 이혼에 관여 함.
첫번째는 고부갈등
아직 우리나라의 문화에 익숙치 못한 며느리를 위해서 시어머니가 이것저것 많은걸 알려주고자 했는데
그 방식이 좀 강압적이고 스파르타 였었나 봄.
여기에 남편도 무조건 자기 어머니편만 들다보니까
결국 가출을 했고 이걸 친구가 도와줘서 이혼 하고 우리나라에 정착 할수있겠끔까지 도와준 사례.
두번째는 남편의 약속 불이행으로 인한 산뢰관계 파탄.
결혼후 일정기간 동안 와이프의 가족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게 결혼전부터 약속이 되어있었었나 봄.
이걸 남편이 결혼 두 달후부터 제데로 지키지를 않아서 결혼 한지 2년만에 결국 이혼.
이건 친구도 좋게 해결을 해보려 했으나 둘의 의견이 조율이 안되었고
여자가 이혼을 강력하게 원해서 결국 이혼한 사례.
세번째는 그냥 남편이 개새끼였었다 하더라
나이차이가 16살이 나다보니까 집에서 엄청 가부장적으로 군데다가
밖에서 지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아내가 다른 문화에 따른 실수를 하거나 하면
자기 아내가 못 사는 동네서 못 배우고 살아서 멍청하다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었었다고
안 맞고 산게 신기할정도로 무시를 심하게 당했었었기에
이건 친구가 오히려 주도적으로 이혼을 설득 했었던 사례.
네번째도 두번째 사례와 비슷한데
좀 다른건 이건 남편이 약속을 안 지키자 아내가 남편이 주는 생활비중 일부를 자기 가족에게 보내버리고
생활비가 부족하니 돈이 없다고 집안 일에 소홀해지고
이 일로 남편이랑 자주 다툼.
그래도 일일히 남편이 따라다니면서 물건 살때마다 돈을 줄수는 없으니
몇번은 생활비를 좀 타이트하게 줬었는데
그러면 이걸 전부 자기 가족에게 보내버리고
아예 집안 일에서 손을 떼버림.
이 일로 남편이랑 크게 다투고 결국 남편에게 손찌검을 당했고 이혼한 사례.
나머지 2명은 잘 살았었다고
당시 6명을 담당 했었는데 이중에 네명을 친구가 이혼에 관여 함.
첫번째는 고부갈등
아직 우리나라의 문화에 익숙치 못한 며느리를 위해서 시어머니가 이것저것 많은걸 알려주고자 했는데
그 방식이 좀 강압적이고 스파르타 였었나 봄.
여기에 남편도 무조건 자기 어머니편만 들다보니까
결국 가출을 했고 이걸 친구가 도와줘서 이혼 하고 우리나라에 정착 할수있겠끔까지 도와준 사례.
두번째는 남편의 약속 불이행으로 인한 산뢰관계 파탄.
결혼후 일정기간 동안 와이프의 가족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게 결혼전부터 약속이 되어있었었나 봄.
이걸 남편이 결혼 두 달후부터 제데로 지키지를 않아서 결혼 한지 2년만에 결국 이혼.
이건 친구도 좋게 해결을 해보려 했으나 둘의 의견이 조율이 안되었고
여자가 이혼을 강력하게 원해서 결국 이혼한 사례.
세번째는 그냥 남편이 개새끼였었다 하더라
나이차이가 16살이 나다보니까 집에서 엄청 가부장적으로 군데다가
밖에서 지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아내가 다른 문화에 따른 실수를 하거나 하면
자기 아내가 못 사는 동네서 못 배우고 살아서 멍청하다고
대놓고 말하기도 했었었다고
안 맞고 산게 신기할정도로 무시를 심하게 당했었었기에
이건 친구가 오히려 주도적으로 이혼을 설득 했었던 사례.
네번째도 두번째 사례와 비슷한데
좀 다른건 이건 남편이 약속을 안 지키자 아내가 남편이 주는 생활비중 일부를 자기 가족에게 보내버리고
생활비가 부족하니 돈이 없다고 집안 일에 소홀해지고
이 일로 남편이랑 자주 다툼.
그래도 일일히 남편이 따라다니면서 물건 살때마다 돈을 줄수는 없으니
몇번은 생활비를 좀 타이트하게 줬었는데
그러면 이걸 전부 자기 가족에게 보내버리고
아예 집안 일에서 손을 떼버림.
이 일로 남편이랑 크게 다투고 결국 남편에게 손찌검을 당했고 이혼한 사례.
나머지 2명은 잘 살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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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님의 댓글
결혼은 신중하게 해야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