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외노자중에 중국인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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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 꽤 이쁨.
일반인들 사이에 있으면 무조건이라고 할 정도로 눈에 띄어서
한번쯤은 쳐다볼정도로 이쁨.
그래서 남편이 약간 의처증 비슷하게 있나 보더라
심각한건 아니라서 아예 뭐 구속을 하고 그정도는 아닌데
이 누나 혼자서 밖에서 뭘 하게 두지를 않음.
장을 보러 가든 아니면 뭐 근처에 뭘 사러가든 뭐 하든 무조건 함께 함.
그래서 난 처음에 둘이 굉장한 잉꼬부부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더라
이걸로 둘이 싸우기도 몇번이나 싸웠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 헀다라고 하더라
가끔 누나랑 술이나 밥이라도 하려고 하잖아?
단 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여러명이 만날때도 마찬가지지만
그럼 일단 무조건 남편도 불러서 같이 어울려야 함.
당연히 이런거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이 누나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거의 없음.
내가 이 누나랑 친해진것도 서로의 집이 같은 동네다 보니
그 남편도 자주 보니까 같이 만나는데 거리낌이 없어서이니까.
처음에 다 같이 가볍게 맥주 한잔 했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이 누나랑 얘기를 나눌수도 있잖음
그러면 그 남편은 내 표정만 계속 쳐다보더라
내가 말을 하고 있을때 날 보는거는 이해 하겠는데
내가 듣고 있을때도 나만 봄.
그래서 ㅅㅂ 난 난 처음에 이새끼 게이라 위장 결혼 한건가?라고 오해할뻔 했음.
중간에 이 누나가 화장실등을 간다고 자리를 비우면
화장실을 따라가거나 하지는 않는데
이 누나가 돌아 올때까지 그쪽만 쳐다보고 있고
이뿐만 아니라 같이 있더라도 이 누나가 뭐 하려고 하면 꼭 남편을 먼저 챙겨주고 나서 해야 하는 식
아예 이 누나가 남편인 자신의 눈 밖에 벗어나거나 남들이 있는데서 자신을 챙기지 않는걸 극도로 싫어한다라고 하더라
어떻게 만났는지 굉장히 궁금해서 슬쩍 물어봤었는데
남편분의 친구분중에 중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때 현지에서 구한 직원이 바로 이 누나
그리고 이 누나가 그 남편의 친구분의 요청에 따라서 한국에까지 와서 일하다가
이 친구가 중매해준게 현재의 남편이라고 하더라
속도위반으로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을 해서
결혼 전에는 그냥 질투가 좀 있다 정도로 생각했었지 이정도까지 인지는 몰랐었다고
결호노 초기에는 이 부분으로 몇번 다투기도 했었다는데
그래도 가끔 질투를 심하게 하거나 투정을 심하게 부리는 정도라
지금은 적응되서 그러려니 하고 산다고 하더라
일반인들 사이에 있으면 무조건이라고 할 정도로 눈에 띄어서
한번쯤은 쳐다볼정도로 이쁨.
그래서 남편이 약간 의처증 비슷하게 있나 보더라
심각한건 아니라서 아예 뭐 구속을 하고 그정도는 아닌데
이 누나 혼자서 밖에서 뭘 하게 두지를 않음.
장을 보러 가든 아니면 뭐 근처에 뭘 사러가든 뭐 하든 무조건 함께 함.
그래서 난 처음에 둘이 굉장한 잉꼬부부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더라
이걸로 둘이 싸우기도 몇번이나 싸웠었는데
이제는 그냥 포기 헀다라고 하더라
가끔 누나랑 술이나 밥이라도 하려고 하잖아?
단 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여러명이 만날때도 마찬가지지만
그럼 일단 무조건 남편도 불러서 같이 어울려야 함.
당연히 이런거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이 누나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거의 없음.
내가 이 누나랑 친해진것도 서로의 집이 같은 동네다 보니
그 남편도 자주 보니까 같이 만나는데 거리낌이 없어서이니까.
처음에 다 같이 가볍게 맥주 한잔 했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이 누나랑 얘기를 나눌수도 있잖음
그러면 그 남편은 내 표정만 계속 쳐다보더라
내가 말을 하고 있을때 날 보는거는 이해 하겠는데
내가 듣고 있을때도 나만 봄.
그래서 ㅅㅂ 난 난 처음에 이새끼 게이라 위장 결혼 한건가?라고 오해할뻔 했음.
중간에 이 누나가 화장실등을 간다고 자리를 비우면
화장실을 따라가거나 하지는 않는데
이 누나가 돌아 올때까지 그쪽만 쳐다보고 있고
이뿐만 아니라 같이 있더라도 이 누나가 뭐 하려고 하면 꼭 남편을 먼저 챙겨주고 나서 해야 하는 식
아예 이 누나가 남편인 자신의 눈 밖에 벗어나거나 남들이 있는데서 자신을 챙기지 않는걸 극도로 싫어한다라고 하더라
어떻게 만났는지 굉장히 궁금해서 슬쩍 물어봤었는데
남편분의 친구분중에 중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때 현지에서 구한 직원이 바로 이 누나
그리고 이 누나가 그 남편의 친구분의 요청에 따라서 한국에까지 와서 일하다가
이 친구가 중매해준게 현재의 남편이라고 하더라
속도위반으로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을 해서
결혼 전에는 그냥 질투가 좀 있다 정도로 생각했었지 이정도까지 인지는 몰랐었다고
결호노 초기에는 이 부분으로 몇번 다투기도 했었다는데
그래도 가끔 질투를 심하게 하거나 투정을 심하게 부리는 정도라
지금은 적응되서 그러려니 하고 산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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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3
tell95ing님의 댓글
국제 결혼했는데 잘 사니 다행이네
dhsjskkdldl님의 댓글
진짜 얼마나 이쁜겨

메리리로님의 댓글
어우 보기만해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