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비키퍼 영화보는데 너무 어설프다..
본문
은퇴해서 양붕업을 하는 능력자 아저씨가 이웃 아줌마가
피싱에 당해 전재산과 관리하던 2백만달러 날리고 자살하자
피싱 조직에 복수하는 내용인데...
양봉업 한다는데 벌통 4개가 끝이고 피싱조직은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중국피싱 조직들에 비하면 그저 영세한 미국
좇소 조직느낌..테이텀 이제 마이너로 떨어진건지 아니면 넷플
대충 만드는 전형적인 영화인지..이게 왜 넷플영화 순위권인지
이해불가.
피싱에 당해 전재산과 관리하던 2백만달러 날리고 자살하자
피싱 조직에 복수하는 내용인데...
양봉업 한다는데 벌통 4개가 끝이고 피싱조직은 우리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중국피싱 조직들에 비하면 그저 영세한 미국
좇소 조직느낌..테이텀 이제 마이너로 떨어진건지 아니면 넷플
대충 만드는 전형적인 영화인지..이게 왜 넷플영화 순위권인지
이해불가.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9
tell95ing님의 댓글
순위권이라고 재밌는거도 아닌듯
ONEGAME님의 댓글
비슷한 스토리를 너무 많이 하셔서 생기는 현상 같아요

abc151님의 댓글
넷플릭스 영화 = 걍 킬링타임 시간 떼우는 용도임. 아주 가끔 잘 만든 거 있지만 99%는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