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에 고위장교들이 모여 파티라니... 러시아 아직 여유가 많이 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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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간) 저녁,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도심의 한 고급 이탈리아 식당에서 고위장교들이 모여있는 와중에 폭탄 테러 발생.
러시아 독립 매체 메두자의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당초 식당 주방의 가스 설비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사 결과 사제 폭발물에 의한 테러로 확인,
한 여성이 선물상자라며 들어갈려 했고 경비원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자 폭발.
여성과, 경비원, 일반인 3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고 하네....
폭탄 상자 들고 저기까지 혼자 들어간 여성도 대단하다....;;; 만약 저거 성공해서 고위 장교들 싹다 죽였으면 어떻게 됐을려나.....?
러시아 독립 매체 메두자의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당초 식당 주방의 가스 설비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사 결과 사제 폭발물에 의한 테러로 확인,
한 여성이 선물상자라며 들어갈려 했고 경비원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자 폭발.
여성과, 경비원, 일반인 3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다고 하네....
폭탄 상자 들고 저기까지 혼자 들어간 여성도 대단하다....;;; 만약 저거 성공해서 고위 장교들 싹다 죽였으면 어떻게 됐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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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i99님의 댓글
진짜 전쟁중에 정신이 나갔구나, 아니면 너무 길어진 전쟁에 긴장감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