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론은 선전·선동, 실존적 위협 아냐”…세계적 석학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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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world/10894767
대기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중 한명인 리처드 린젠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명예교수가
“기후변화가 실존적 위협이라는 주장은 모두 선전과 선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일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정치인들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과학 연구에 개입하거나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과학계, 심지어 유엔까지 이를 좌시하고 있다”며
“일부 정치인들은 과학의 권위를 정치에 이용해 대중을 선동하지만 중요한 것은 과학에는 절대적인 권위가 없다는 것”
대기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중 한명인 리처드 린젠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명예교수가
“기후변화가 실존적 위협이라는 주장은 모두 선전과 선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일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 정치인들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위해 과학 연구에 개입하거나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과학계, 심지어 유엔까지 이를 좌시하고 있다”며
“일부 정치인들은 과학의 권위를 정치에 이용해 대중을 선동하지만 중요한 것은 과학에는 절대적인 권위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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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kaka58745님의 댓글
조금씩 변화하는건 느껴지긴 하는데

dkdidjdudhdy님의 댓글
누구말이 맞을지 시간이 지나면 알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