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만에 자전거 타다가 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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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겨울 새벽 얼어붙은 자전거 도로에서 자빠져서는
숨도 쉬기 힘들어 가지고 옴짝달싹 못하고 간신히 숨을 돌렸는데.
이번엔 짐을 실은 자전거로 오버스티어링 상태에서 스타트 하려다가
균형을 잃어서 바닥에 절하고 바로 일어나서 다시 탑승해서 그 자리를 뜸.
덜아파서 다행이야
숨도 쉬기 힘들어 가지고 옴짝달싹 못하고 간신히 숨을 돌렸는데.
이번엔 짐을 실은 자전거로 오버스티어링 상태에서 스타트 하려다가
균형을 잃어서 바닥에 절하고 바로 일어나서 다시 탑승해서 그 자리를 뜸.
덜아파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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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hszerdftg님의 댓글
ㄷㄷ 조심해서 타세요 아프면 진짜 서러움

글읽는거미님의 댓글
크게 안다쳐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