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한테서 전화 오는게 제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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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님아, 제발 조용히 만기까지 살고 나가주실순 없을까요?
물이 좀 새거나 전기가 나가거나 불이 나는것정도는 알아서 처리하시고....
뭐가 고장났다고 한들
서울에 있는 내가 그동네 설비 사장님을 알까요?
그냥 좀 고치고 살아주세요.
이번에 밭을 개발해서 건물좀 짓는걸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내가 왔다 갔다 하니.
옆에 공장 세입자가 와서 "화장실 변기가 고장났어요~"
날도 더운데, 화낼뻔했어요.
물론 화장실 가서 보니.
변기 뒤에 물마개가 오래되서 줄이 끈어져 있길래
인근 철물점가서 2000원 주고 사다가 물마개 바꿔주고 왔습니다.
지금 옆에 땅 개발하는데 최소한 30억은 대출받아야하는데
그러면 한달 이자만 1500만원이래
제발 2000원 짜리 변기 수리하는데 나 부르지 말아달라구!!!
물이 좀 새거나 전기가 나가거나 불이 나는것정도는 알아서 처리하시고....
뭐가 고장났다고 한들
서울에 있는 내가 그동네 설비 사장님을 알까요?
그냥 좀 고치고 살아주세요.
이번에 밭을 개발해서 건물좀 짓는걸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내가 왔다 갔다 하니.
옆에 공장 세입자가 와서 "화장실 변기가 고장났어요~"
날도 더운데, 화낼뻔했어요.
물론 화장실 가서 보니.
변기 뒤에 물마개가 오래되서 줄이 끈어져 있길래
인근 철물점가서 2000원 주고 사다가 물마개 바꿔주고 왔습니다.
지금 옆에 땅 개발하는데 최소한 30억은 대출받아야하는데
그러면 한달 이자만 1500만원이래
제발 2000원 짜리 변기 수리하는데 나 부르지 말아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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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님의 댓글
세입자는 그러지않도록합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