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평준화가 필요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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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엄청 못생긴 여자랑 만난 적이 있음
그 여자가 잘못한 것? 전혀 없음
근데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혐오?가 느껴지는 정도였음
음료수 마신다고 입술 내미는데 음.. 눈이 찌푸려지더라
근데 내가 착한척하는 병이 있어서 오히려 최대한 착하게 대화도 이어주려고하고 말해보려고 했는데
좀 불편해하는 티가 안 날 수가 없더라고
모두가 잘생기고 예뻐지진 않더라도 평범급은 되도록 쉽게 평준화되는 기술이 생겼으면 좋겠음
걍 못생겼다는 이유로 성품이든 뭐든 고려없이 그런 대우 받아야 하는게 말이 안됨
근데 진짜 내가 비하하려는게 아니라.. 30 가까이 살면서 처음보는 정도였음
그 여자가 잘못한 것? 전혀 없음
근데 농담 아니고 진심으로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혐오?가 느껴지는 정도였음
음료수 마신다고 입술 내미는데 음.. 눈이 찌푸려지더라
근데 내가 착한척하는 병이 있어서 오히려 최대한 착하게 대화도 이어주려고하고 말해보려고 했는데
좀 불편해하는 티가 안 날 수가 없더라고
모두가 잘생기고 예뻐지진 않더라도 평범급은 되도록 쉽게 평준화되는 기술이 생겼으면 좋겠음
걍 못생겼다는 이유로 성품이든 뭐든 고려없이 그런 대우 받아야 하는게 말이 안됨
근데 진짜 내가 비하하려는게 아니라.. 30 가까이 살면서 처음보는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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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qwerkurumi님의 댓글
요즘 평균 꽤올라가지않았나?
hszerdftg님의 댓글
너무 슬픈데

아르르님의 댓글
예쁘면 봐라만봐도 정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