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 특
본문
일을 실수했거나 못하면 못했다는 '명목'을 앞세워서 '지 스트레스 품'
(e.g. 왜 그렇게 사녜~ 어떻게 살아왔녜~ 군머는 갔다왔녜~ 삶 그렇게 살고 다니녜~ 이러니 정신없녜~ 등 퇴근때까지 하루 종~~~~~~일 깜)
일을 무난하게 하더라도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뭐라하기 때문에
무난~이 아니라 그냥 깔끔히 ㅈㄴ잘해야 함.
처음 온 사람도 일주일만에 회사 5년 경력직마냥 완벽 마스터하기를 바람.
팩트는 진짜 실수했거나 못한것만 지적할 사람은 딱!그것만 지적하고 말음.
-결론
보통은, 상사들은 그냥 자기 스트레스 풀 이유가 필요할 뿐
그걸 다른 명목을 앞세워서 지 기분 푸는 분량이 99%는 될듯. 1%는 진짜 실수/잘못해서 그런거일테고...
아니라고?
아라따~ ~_~
(e.g. 왜 그렇게 사녜~ 어떻게 살아왔녜~ 군머는 갔다왔녜~ 삶 그렇게 살고 다니녜~ 이러니 정신없녜~ 등 퇴근때까지 하루 종~~~~~~일 깜)
일을 무난하게 하더라도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뭐라하기 때문에
무난~이 아니라 그냥 깔끔히 ㅈㄴ잘해야 함.
처음 온 사람도 일주일만에 회사 5년 경력직마냥 완벽 마스터하기를 바람.
팩트는 진짜 실수했거나 못한것만 지적할 사람은 딱!그것만 지적하고 말음.
-결론
보통은, 상사들은 그냥 자기 스트레스 풀 이유가 필요할 뿐
그걸 다른 명목을 앞세워서 지 기분 푸는 분량이 99%는 될듯. 1%는 진짜 실수/잘못해서 그런거일테고...
아니라고?
아라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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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
asfasfw3532452님의 댓글
그렇게 돈 버는거죠
우주는이미멸망했다님의 댓글
본인이 지시해 놓고 문제 생기면 아가리 닫음 ㅋㅋ
qwqrqewrqewrq님의 댓글
한귀로 흘리면 될뿐

시간이빠르네님의 댓글
어쩌라는건지 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