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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난 내가 잘해서 상 받았는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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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6 탕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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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이 상도 받고 저 상도 받고
난 내가 잘해서 상 받은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가 촌지를 찔러뒀다는거지

딱 이 짝으로
축협이 과거 외국 심판들한테 성 접대를 하고
그 경기들의  결과는 7전 5승 2무 ㅋㅋㅋ

이때 출전했던 선수들도 다들 지가 잘해서 이긴건지 알았을까..
축협이 그동안 누적된 문제가 꽤나 많은거 같아
추천1 비추천 0

댓글목록 3

flqjvnfwpfkem님의 댓글

no_profile 3 flqjvnfwpfke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촌지학교시절

핀아님의 댓글

no_profile 4 핀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유 엄청 옛날이겠네요

추구어님의 댓글

no_profile 5 추구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옛 기억들을 소환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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