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어 화자로서
본문
가끔 소설에서 딸깍으로 언어를 습득하는데
설명할 때, "영어가 한국어로 치환된다"
같은 표현을 하는 것들이 종종 있거든?
근데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할 줄 아는 내 귀에는
그냥 들린다고밖에 설명 못 함
한국어를 듣는다고 "밥 먹자"라고 했다고 머릿속에서
따로 행위를 떠올리거나 하지 않는 것처럼 그냥
"Let's go out for dinner" 같은 걸 들으면 그냥 바로 앎
... 그냥 그렇다구...
설명할 때, "영어가 한국어로 치환된다"
같은 표현을 하는 것들이 종종 있거든?
근데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할 줄 아는 내 귀에는
그냥 들린다고밖에 설명 못 함
한국어를 듣는다고 "밥 먹자"라고 했다고 머릿속에서
따로 행위를 떠올리거나 하지 않는 것처럼 그냥
"Let's go out for dinner" 같은 걸 들으면 그냥 바로 앎
...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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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김님의 댓글
능력자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