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첫날에 폐급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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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훈련소 첫날에 입소하고 조교가 분위기 잡으면서 하나씩 가르쳐 주는데
조교가 "야외 활동 시에는 햇빛이 세니까 선크림을 꼭 바르고 귀 뒤에도 꼭 바르도록 합니다" 이랬음
근데 그 와중에 내가 존나 쫄음+긴장해서 나도 모르게
"네? 선크림을 귀두에도 발라요?" 라고 함
조교가 존나 당황해서 "야이 새끼야! 귀! 뒤! 네 좆 대가리 말고 귀 뒤에다가 바르라고!" 함
그 후로 조교나 교관이 여기 좆귀두 훈련병이 누구인가 이러면서 폐급 취급 받음
조교가 "야외 활동 시에는 햇빛이 세니까 선크림을 꼭 바르고 귀 뒤에도 꼭 바르도록 합니다" 이랬음
근데 그 와중에 내가 존나 쫄음+긴장해서 나도 모르게
"네? 선크림을 귀두에도 발라요?" 라고 함
조교가 존나 당황해서 "야이 새끼야! 귀! 뒤! 네 좆 대가리 말고 귀 뒤에다가 바르라고!" 함
그 후로 조교나 교관이 여기 좆귀두 훈련병이 누구인가 이러면서 폐급 취급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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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
진심 가혹행위 사라진게 아쉽네
blackjajaj님의 댓글
군대좋아졌어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썰 재미나네요 ㅋㅋ

킁카킁카님의 댓글
요즘 훈련소는 썬크림도 바르라고 해주는구나
군생활 좋아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