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고평가하는 K-POP
본문
금기를 건드린다는 어려운 일을 하면서도
시장 수요에 반하는 것은 또 아니고
그러면서도 도그마틱한 욕망구조에 대한 반기를 던지는
실로 예술적이면서 상업적인, 그 둘을 다 찢으면서도 부합하는 실로 완벽한 노래였다.
이 노래보다 센세이션한 걸 가져오려면
진실인지도 모르겠는, 윤심덕-김우진의 현해탄 동반자살밖에 없는 듯.
시장 수요에 반하는 것은 또 아니고
그러면서도 도그마틱한 욕망구조에 대한 반기를 던지는
실로 예술적이면서 상업적인, 그 둘을 다 찢으면서도 부합하는 실로 완벽한 노래였다.
이 노래보다 센세이션한 걸 가져오려면
진실인지도 모르겠는, 윤심덕-김우진의 현해탄 동반자살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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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xlz님의 댓글
뭔가 뭔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