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19세기 뉴욕에서 아이돌을 ~ 작가가 밀당의 고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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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소설 중에 말도 안되는 것 같다는 설정을 한 화에 쓰고 나서
독자들이 이건 말도 안된다 라고 생각할 쯤에 다음화에 작가가 멋지게 말이 되는 이유를 붙이는 게
진짜 밀당의 고수다.
예를 들면 19세기 뉴욕에서 걸그룹을 만드는데 .. 가난한 아일랜드 이민자의 딸, 조선 무역상의 미국태생의 동양인 딸,
남부 해방흑인 3대째 소울싱어 흑인처녀, 그리고 부잣집 재벌가의 가출한 딸래미로. .멤버 설정.
어어 뭐지., 이런게 말이 되나? 하는데 어거지인듯 아닌듯 독특하게 컨셉을 줘서, 동양의 신비, 이민자들의 아메리칸 드림,
미국의 자유정신, 그리고 시대에 저항하는 부잣집 아가씨의 독립정신 등으로 포장, 그리고 모두가 생각할만 이슈들을
절묘하게 덮는데. .
작가가 뭔가 작품의 템포조절이 갈등-절정-해소 라는 구조의 달인 같아. 볼만함.
독자들이 이건 말도 안된다 라고 생각할 쯤에 다음화에 작가가 멋지게 말이 되는 이유를 붙이는 게
진짜 밀당의 고수다.
예를 들면 19세기 뉴욕에서 걸그룹을 만드는데 .. 가난한 아일랜드 이민자의 딸, 조선 무역상의 미국태생의 동양인 딸,
남부 해방흑인 3대째 소울싱어 흑인처녀, 그리고 부잣집 재벌가의 가출한 딸래미로. .멤버 설정.
어어 뭐지., 이런게 말이 되나? 하는데 어거지인듯 아닌듯 독특하게 컨셉을 줘서, 동양의 신비, 이민자들의 아메리칸 드림,
미국의 자유정신, 그리고 시대에 저항하는 부잣집 아가씨의 독립정신 등으로 포장, 그리고 모두가 생각할만 이슈들을
절묘하게 덮는데. .
작가가 뭔가 작품의 템포조절이 갈등-절정-해소 라는 구조의 달인 같아.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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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며님의 댓글
근데 현실이였으면 무대 올라가자 마자 컵 수십개는 날아올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