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제국의 역습에서 과거를 그리워하는 빌런을 이해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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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나온 짱구 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을 보면 20세기를 그리워했던 빌런 조직이
세상을 21세기에서 20세기의 그 시절로 되돌리기 위한 음모를 짱구 가족이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거든.
어릴 때 이 극장판 보고는 이해가 안 가더라구. 20세기가 뭐가 그리 그립다고 저렇게까지 되돌리려 하는 걸까?
근데 어느덧 내가 덩치 큰 어른이 되었고, 2000년대를 그리워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음.....
그 시절을 그리워 할 수는 있어도 과거에 무조건 집착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닌 듯.
세상을 21세기에서 20세기의 그 시절로 되돌리기 위한 음모를 짱구 가족이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거든.
어릴 때 이 극장판 보고는 이해가 안 가더라구. 20세기가 뭐가 그리 그립다고 저렇게까지 되돌리려 하는 걸까?
근데 어느덧 내가 덩치 큰 어른이 되었고, 2000년대를 그리워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음.....
그 시절을 그리워 할 수는 있어도 과거에 무조건 집착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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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9
wadzmzmz님의 댓글
근데 군대 다시가라면 좀 싫을듯 ..


이생망님의 댓글
누구나 그리워하는 과거의 어떤 장면은 있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