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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동생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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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호지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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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썰은 뭐 다 비슷하다지만... 얜 좀 뭔가 막둥이라 오냐오냐 해서 싹퉁이 없었음
내 눈에 보이면 다 내꺼! 이런 느낌? 그나마 친구가 교육(무력) 으로 해서 이정도지 어우...
공부 안하고 뭐 한다고 ㄹㅇ 까불다가 사고 치고 성인 되서는 그냥 놀고 먹고 백수로 지내다가
코인한다고 주식한다고 그러다가 몇백 날리고....
근데 여기까지는 그래 실수로 넘기는데 다음 건 아님

지 형 결혼식에 축가 부르기로 했는데 전날 친구랑 놀다가 다음날 늦잠+ 코피나고 컨디션 박살
결국 축가 생략함 이일로 우린 저놈 사람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친구놈은 그래도 동생인데... 는 개뿔
부모님 안 계셨으면 진짜 죽였다고 함 원래 다른사람 맡기려다가 지가 한다니까 부모님도 동생이 해준다는데 걍 동생 시키자 했거든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늦잠 자서 임신한 형수님 모시고 쇼핑한다는 약속 못 지킴 친구 폭발해서 퇴근하자 마자 동생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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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ynuskk님의 댓글

no_profile 3 ynuskk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계속 당하는 사람도 문제

qwerkurumi님의 댓글

no_profile 3 qwerkurum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진짜 답이없긴하네

wentop25님의 댓글

no_profile 3 wentop2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평생 힘들겠네

djfiejfjid님의 댓글

no_profile 3 djfiejfji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답이없다요

프아종님의 댓글

no_profile 3 프아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신경끄고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게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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