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야기 넘어서 국방부 장관이야를 좀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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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국가직 공무원도 털끗만큼의 의혹도 없어야 한다며
어느정도 능력과 경력이 인정된 인사조차 낙마시키고
심지어 없으면 의혹을 만들어서라도 낙마시켰던 전력이 있던 자들이
안규백 이야기에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지점부터가
내가 정치이야기 혐오하는 이유를 증명해주고 있으며
안규백은 탈영이 아니더라도 그에 비견될 만한 지금 문제가 있는건 확실하다.
원래 근거없는 의심은 그 자체가 문제긴 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다면
저렇게 의혹이 제기됐을때 죽어도 해명이 없는 경우에는
당연히 의심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
의혹을 제기한 놈들도 허위사실이면 책임을 져야하고
제기 당한쪽은 당연히 해명을 해야할 책임이 있다.
개인적으론 국방위원회에서 저렇게 버틴 이유도 문제있는 군생활을 한
방위출신의 열등감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짐작한다
어느정도 능력과 경력이 인정된 인사조차 낙마시키고
심지어 없으면 의혹을 만들어서라도 낙마시켰던 전력이 있던 자들이
안규백 이야기에는 입을 꼭 다물고 있는 지점부터가
내가 정치이야기 혐오하는 이유를 증명해주고 있으며
안규백은 탈영이 아니더라도 그에 비견될 만한 지금 문제가 있는건 확실하다.
원래 근거없는 의심은 그 자체가 문제긴 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다면
저렇게 의혹이 제기됐을때 죽어도 해명이 없는 경우에는
당연히 의심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
의혹을 제기한 놈들도 허위사실이면 책임을 져야하고
제기 당한쪽은 당연히 해명을 해야할 책임이 있다.
개인적으론 국방위원회에서 저렇게 버틴 이유도 문제있는 군생활을 한
방위출신의 열등감이 원인이 아니었을까 짐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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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for님의 댓글
나는 대통령을 좋아하지만 저렇게 문제 있는 놈을 장관을 시키는게 이해가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