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에서 파는 떡볶이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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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떡이라면서 덜 쫄깃거리고
새끼 손가락 반도 안되는
크기의 떡 썰어넣은거 말고
새끼 손가락 반도 안되는
크기의 떡 썰어넣은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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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7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그게 엥간한 것보다 맛있조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
추억보정이라 그렇지
맛 없는 곳도 많긴 해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어릴때 흙도 퍼먹었던 아라쟝
그때의 추억을 느끼려...
pegasus033님의 댓글
이런곳에서 먹는것이 재맛이죠
bluesea17님의 댓글
먹고싶네요.
Gimoring님의 댓글
학교 앞 분식집이 진짜 그립긴 하다


북조선노동당님의 댓글
길쭉한 밀떡볶이 시장가면 아직 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