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는 점점 폐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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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이모네는 가정사가 상당히 안 좋다.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사촌형은 칼 같이 군대를 갔다온 다음 바로 일을 시작해서 개고생하며 이제 돈도 꽤 잘 버는데...
사촌 누나는 고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자퇴하려는 거 큰이모가 막았음)
30살 넘도록 줄창 큰이모 한테 얹혀 살며 놀더라.
그러다가 싫은 소리라도 들으면... 내가 논다고 무시하지마라! 나도 치열하게 산다! 라며 지랄함.
백수가 뭐가 치열한지는 모르지.
그러다가 덜컥 임신해서 10살 많은 남자랑 살림을 차렸는데 이제 이걸 치트키 삼네
큰이모가 빚이 생겼을 때도, 큰이모가 아플 때도, 나중에 큰이모가 돌아가셨을 때도 난 가정이 있어서 못 도와준다~ 하며 모른채해
그러면서 지 오빠 한테는 빚 갚는 거/엄마 병원비/장례식은 해드려야 사람의 도리지. 나? 난 가정이 있어서 돈이 없어~ 한다.
존나 미친년임 진짜...
지금도 생계 힘든데 애가 아직 어려서~ 하며 곧 죽어도 일 안 한다.
임신 부터 전업 주부 하려고 호구 잡은 것 같은데.
내 생각에 언젠가 반드시 지 오빠 한테 손을 벌릴 거고, 도와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할 걸?
이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사촌형은 칼 같이 군대를 갔다온 다음 바로 일을 시작해서 개고생하며 이제 돈도 꽤 잘 버는데...
사촌 누나는 고등학교만 간신히 졸업하고
(자퇴하려는 거 큰이모가 막았음)
30살 넘도록 줄창 큰이모 한테 얹혀 살며 놀더라.
그러다가 싫은 소리라도 들으면... 내가 논다고 무시하지마라! 나도 치열하게 산다! 라며 지랄함.
백수가 뭐가 치열한지는 모르지.
그러다가 덜컥 임신해서 10살 많은 남자랑 살림을 차렸는데 이제 이걸 치트키 삼네
큰이모가 빚이 생겼을 때도, 큰이모가 아플 때도, 나중에 큰이모가 돌아가셨을 때도 난 가정이 있어서 못 도와준다~ 하며 모른채해
그러면서 지 오빠 한테는 빚 갚는 거/엄마 병원비/장례식은 해드려야 사람의 도리지. 나? 난 가정이 있어서 돈이 없어~ 한다.
존나 미친년임 진짜...
지금도 생계 힘든데 애가 아직 어려서~ 하며 곧 죽어도 일 안 한다.
임신 부터 전업 주부 하려고 호구 잡은 것 같은데.
내 생각에 언젠가 반드시 지 오빠 한테 손을 벌릴 거고, 도와주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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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rafal006님의 댓글
짤 때문에 글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엄준모님의 댓글
똑같은 썰 언제까지 풀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