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간 문제는 결국 집단적 이기주의에 의한 내로남불이 기본이라
본문
어떤 윤리적인 혹은 사회문화적인 합리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없게됌
사실 이게 건조하게 토의되는 사회가 건전하고 문명적인 국가인데
한국은 고사하고 그나마 좀 더 문화적인 발전이 되어있다는 일본도 그건 불가능한 수준
한창 민족주의나 애국주의 팔아먹어야 하는 중국은 거의 미개국이나 마찬가지고
결국 어떤 논제를 제시했을때 그게 왜 틀렸는가를 지적하는 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너 이 새끼 비국민 이게 먼저 튀어나오고 효과가 좋은 세상이라.
사실 이게 건조하게 토의되는 사회가 건전하고 문명적인 국가인데
한국은 고사하고 그나마 좀 더 문화적인 발전이 되어있다는 일본도 그건 불가능한 수준
한창 민족주의나 애국주의 팔아먹어야 하는 중국은 거의 미개국이나 마찬가지고
결국 어떤 논제를 제시했을때 그게 왜 틀렸는가를 지적하는 문화가 되어야 하는데
너 이 새끼 비국민 이게 먼저 튀어나오고 효과가 좋은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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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야동대마왕님의 댓글
그 이면에는 유교가 있음. 논리적, 합리적, 실리적으로 국가관계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착하냐 안 착하냐라는 도덕적 관점으로만 바라봄.
근데 이런 도덕은 인류역사 5천년에서 한번도 제대로 결론이 안 나는 사항이라 끝없는 소모전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한국부부들이 이혼할 때 내가 더 착하다 니가 더 착하다 진흙탕 싸움 벌이지만 서구는 그냥 깔끔하게 타협할 거 타협하고 챙길 거 챙기면서 깔끔하게 끝냄.
이게 사실 군주론을 쓴 마키아벨린의 가장 큰 업적이기도 한데 한국인들은 마키아벨리즘만 어설프게 알지 그 이면에 왜 이것이 중요한지를 전혀 이해를 못함.
한국인들의 인문학 부재는 진짜 심각한 수준. 그나마 위안이랄게 있으면 일본도 아직 갈길이 멀다는 거고 중국은 더 개판이라는 거고.
토조바사라다이스키님의 댓글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거 같더라구요

오빠님의 댓글
과거에는 민족주의라고 유행했더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