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에서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났을 때
본문
소련은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방사선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개한 공산주의 체제-그것이 미개하다는 것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유하는 상식이라고 본다-
따위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방사능 희생자는 나왔다. 그럴 수밖에 없었지.
미국조차도 제대로 대체했을 수 있을 지 의문스러운 대사건인데
체제 자체가 미개한 공산주의 체제에서 뭘 얼마나 잘할 수 있었겠나
그래도 소련은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현대 한국은 과연 그만큼 최소의 희생자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아니 노력하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있는가.
한 번 도입하면 관성 때문에라도 쉽게 바꿀 수 없는 제도를
'일단 만들어 보고 문제 발생하면 그때 수정하자'는 말같잖은 소리 지껄여 대며
즈그들 욕망과 강경 지지자들의 광기에만 부응하는 방향으로 마구 입법해 대고 있진 않은가.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개한 공산주의 체제-그것이 미개하다는 것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유하는 상식이라고 본다-
따위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방사능 희생자는 나왔다. 그럴 수밖에 없었지.
미국조차도 제대로 대체했을 수 있을 지 의문스러운 대사건인데
체제 자체가 미개한 공산주의 체제에서 뭘 얼마나 잘할 수 있었겠나
그래도 소련은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현대 한국은 과연 그만큼 최소의 희생자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아니 노력하려는 노력이라도 하고 있는가.
한 번 도입하면 관성 때문에라도 쉽게 바꿀 수 없는 제도를
'일단 만들어 보고 문제 발생하면 그때 수정하자'는 말같잖은 소리 지껄여 대며
즈그들 욕망과 강경 지지자들의 광기에만 부응하는 방향으로 마구 입법해 대고 있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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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6
ghfkddlekdy님의 댓글
사고에 비해 잘막음
찰리와코코볼공장님의 댓글
체르노빌... 가슴아프다
tell95ing님의 댓글
한국은 애초에 그정도 사고를 안치는데

헬하님의 댓글
저건 어쩔수없지 저 시대에 결국 사람 넣어서 희생해서 더 큰 희생을 막는 수밖에 없는 시대랑 국가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