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리쿼샵 오픈채팅방에 영 피프티 한분 계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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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단골리쿼샵에서 만나
같이 한잔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끔 단골리쿼샵에서 뵙는 여자화원분이 왔음
그래서 그때 먹고있던 위스키 시간 되면 시음하고 가라고 하니
그럼 좀 맛보고 가겠다고 자리에 앉았지
그러니까 바로 옆으로 가더니 자기 술도 아닌데 막 따라주면서
술은 여자랑 먹어야 하네 여자가 따라주는게 맛있네 하며...
와... 듣는 내가 다 민망해서 그분 가실때
괜히 술 먹으라고 해서 안좋은 소리 듣게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네
오늘도 다른 여자분이 자기 어디 팝업행사 왔다니까
본인도 거기 근처라고 간다고...
아들 군대간 양반이 진짜 가지가지...
같이 한잔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끔 단골리쿼샵에서 뵙는 여자화원분이 왔음
그래서 그때 먹고있던 위스키 시간 되면 시음하고 가라고 하니
그럼 좀 맛보고 가겠다고 자리에 앉았지
그러니까 바로 옆으로 가더니 자기 술도 아닌데 막 따라주면서
술은 여자랑 먹어야 하네 여자가 따라주는게 맛있네 하며...
와... 듣는 내가 다 민망해서 그분 가실때
괜히 술 먹으라고 해서 안좋은 소리 듣게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네
오늘도 다른 여자분이 자기 어디 팝업행사 왔다니까
본인도 거기 근처라고 간다고...
아들 군대간 양반이 진짜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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