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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머니 이야기 들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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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 위버맨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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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랄때 낭만은 개 ㅈ도 아니구나 싶은게

선생이 대놓고 돈 요구하고 패고 그랬다고 하더라.

학교가기 싫어서 동네 친구랑 학교에 낼 돈 들고

오징어 사먹다 들켜서 뒤지게 맞았다는 이야기 듣고


육성회비로 오락실에서 오락하다

혁띠로 존내 맞던 기억이 떠오르며

역시 피는 못속인다는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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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Demondust님의 댓글

no_profile 3 Demondus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낭만은 곧 야생이지

aasd12we님의 댓글

no_profile 2 aasd12w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낭만은 없지

오트밀님의 댓글

no_profile 2 오트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간이 지나 필터가 씌워진 거지

Yyhhh1234님의 댓글

no_profile 2 Yyhhh123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럴수도있겠네요

헬븐거봉님의 댓글

no_profile 3 헬븐거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 시절은 말도 안되는 야만의 시대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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