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 11세 남아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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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있는 11살 아이가 외할머니한테 학대당해옴
학교에 안보내는 것 때문에 과거에도 학대 의심 신고가 두 차례 있었고
손주 학대로 이미 형사처벌 받은 전적까지 있었음
이번엔 아이가 견디다 못해 2차례 도망쳐서 주변 편의점, 식당 어른들한테 도움 요청해 경찰서로 갔지만
접근금지 임시조치 신청을 판사 새끼가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면서 기각 때려버림
결국 아이는 다시 또 저 지옥에 내던져져선 38시간이나 침대에 묶여 있다 고열로 사망한 사건
사회 개판 만드는데 판사 지분이 이렇게나 크다
학교에 안보내는 것 때문에 과거에도 학대 의심 신고가 두 차례 있었고
손주 학대로 이미 형사처벌 받은 전적까지 있었음
이번엔 아이가 견디다 못해 2차례 도망쳐서 주변 편의점, 식당 어른들한테 도움 요청해 경찰서로 갔지만
접근금지 임시조치 신청을 판사 새끼가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면서 기각 때려버림
결국 아이는 다시 또 저 지옥에 내던져져선 38시간이나 침대에 묶여 있다 고열로 사망한 사건
사회 개판 만드는데 판사 지분이 이렇게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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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Momokuro님의 댓글
이게 나라냐
aasd12we님의 댓글
판사 ai로 다 바꿔야해
소설소설나도몰라님의 댓글
판사도 문제네

화샤님의 댓글
진짜 우리나라 판사 무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