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오다 어떤 할머니 길 찾아 드리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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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오다 왠 할머니가 길 물어보는데
얼굴에 멍이랑 긁힌 자국 있어서 일단 무조건
스탑하고 길 찾아드리기로 결정
인적이 좀 드문데기도 한데 누군지는 몰라도 그 할매한테
길을 반대방향으로 가르쳐 준듯;; 그러고 헤매다 넘어져서 얼굴도 다치셨대고
다행히 내가 가는 쪽이고 아는 방향이라
도착지까지 두정거장 정도 같이 가드렸는데
그 할매 얼굴 상처난게 자꾸 거슬리네;; 소독은 했으려나
얼굴에 멍이랑 긁힌 자국 있어서 일단 무조건
스탑하고 길 찾아드리기로 결정
인적이 좀 드문데기도 한데 누군지는 몰라도 그 할매한테
길을 반대방향으로 가르쳐 준듯;; 그러고 헤매다 넘어져서 얼굴도 다치셨대고
다행히 내가 가는 쪽이고 아는 방향이라
도착지까지 두정거장 정도 같이 가드렸는데
그 할매 얼굴 상처난게 자꾸 거슬리네;; 소독은 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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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supergalxy님의 댓글
좋은일 했네 어르신들은 다치면 큰일나는데 걱정이긴 하네
Unknown320님의 댓글
서로 좋은 일이 있기를

uss맨님의 댓글
에고 할머니들 다치시면 잘 안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