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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파 하니까 떠오른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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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걸만보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2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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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독립운동가 가족들은 비참한 삶을 살았다잖아.

현재 그 후손들은 국가에서 주는 혜택등으로 겨우 버티고 살거나 좁아 터진 집에서 겨우

버티고 사는 경우가 참 많더라.

근데 하영 증조부놈은 병원 개업하고 천석꾼으로 불리고 1918년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신문 인터뷰에서 대놓고

"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

"집안의 규율이나 음식 생활을 다 일본식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 사람과 달리 두루마기 한 벌도 없다"

이딴 소리를 늘어놓은 명명백백한 친일파 새끼임. 근데 이딴 걸 대놓고 자랑하고 다녀?
추천1 비추천 1

댓글목록 6

이게되네님의 댓글

5 이게되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허 사실무근이라구요!

맥주한캔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거 당시 신문에 인터뷰한 내용임 ㅋㅋㅋㅋ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no_profile 3 ahwjjwkkekwjqnw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항상 입조심 말조심

채채린님의 댓글

no_profile 2 채채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놈의 꺼드럭이 문제임 이세상은 가만히만 있어도 반은감

TwinsFitghting님의 댓글

no_profile 3 TwinsFitghtin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게. 대를이어 잘살아.

kaka58745님의 댓글

no_profile 3 kaka5874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번건 자랑하고 다녔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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