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친일파 하니까 떠오른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이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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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독립운동가 가족들은 비참한 삶을 살았다잖아.
현재 그 후손들은 국가에서 주는 혜택등으로 겨우 버티고 살거나 좁아 터진 집에서 겨우
버티고 사는 경우가 참 많더라.
근데 하영 증조부놈은 병원 개업하고 천석꾼으로 불리고 1918년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신문 인터뷰에서 대놓고
"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
"집안의 규율이나 음식 생활을 다 일본식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 사람과 달리 두루마기 한 벌도 없다"
이딴 소리를 늘어놓은 명명백백한 친일파 새끼임. 근데 이딴 걸 대놓고 자랑하고 다녀?
현재 그 후손들은 국가에서 주는 혜택등으로 겨우 버티고 살거나 좁아 터진 집에서 겨우
버티고 사는 경우가 참 많더라.
근데 하영 증조부놈은 병원 개업하고 천석꾼으로 불리고 1918년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신문 인터뷰에서 대놓고
"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
"집안의 규율이나 음식 생활을 다 일본식으로 하고 있다"
"우리는 조선 사람과 달리 두루마기 한 벌도 없다"
이딴 소리를 늘어놓은 명명백백한 친일파 새끼임. 근데 이딴 걸 대놓고 자랑하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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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ahwjjwkkekwjqnw님의 댓글
항상 입조심 말조심
TwinsFitghting님의 댓글
그러게. 대를이어 잘살아.
kaka58745님의 댓글
이번건 자랑하고 다녔다하니...

이게되네님의 댓글
어허 사실무근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