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처녀가 길을 걷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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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떤 처녀가 밤에 야근을 끝내고 골목길을 저벅저벅 걸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모를 질질 끌면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 가지고 처녀는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한 거지
걸음을 빨리 걷기 시작하려는데 뒤에서 갑자기
"같이 가 처녀!" 이러더래
그러니까이 처녀도 겁을 먹어 가지고 황급히 도망가려는데
뒤에서 계속 "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 이러더래
그래서 겁을 먹은 처녀가 조심스레 뒤를 보니까
리어카에 갈치를 실은 아저씨가
"갈치가 1000원! 갈치가 1000원!"
뒤에서 누가 모를 질질 끌면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래
그래 가지고 처녀는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한 거지
걸음을 빨리 걷기 시작하려는데 뒤에서 갑자기
"같이 가 처녀!" 이러더래
그러니까이 처녀도 겁을 먹어 가지고 황급히 도망가려는데
뒤에서 계속 "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 이러더래
그래서 겁을 먹은 처녀가 조심스레 뒤를 보니까
리어카에 갈치를 실은 아저씨가
"갈치가 1000원! 갈치가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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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gnqkdwndml님의 댓글
여기서라도 행복하세요

김철우2님의 댓글
헉이거우리어머니가해주신드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