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에서 일하는 헬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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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논문이라는건 아무리 좋게 봐도 내가 보기에는 이런데 님들은 어떤가요?
이게 논문의 포지션이라고 보거든
솔직히 위키의 뻘소리랑 큰 차이 없음
잘 쳐줘야 지 학교랑 지 이름 걸고 하는 뻘소리 수준이야
그게 논문 한편의 가치라고 봄
과학적 사실이라는건 그런 논문 수십편 이상이 나오고 학자라는 사람들이
개 빡시게 서로 싸워서 정말 어쩔 수 없을 정도까지 되서 지들끼리 합의 해야 과학적 사실이라고 인정되는 걸로 알고 있음
그런 과학적 사실도 하루 아침에 뒤집어 지는게 과학이고 그게 옳은 과학이라고 알고 있음
아무리 대단한 서구권 대학의 논문이라도 한 두편 나온 상태면 아 저런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라고 생각함
그런데 권위주의에 복종적인 사람들은 유명한 대학이니까 유명한 학자니까 그 논문은 진리구나 하고 논리를 진행함
저지능들은 논리적으로 논파하기가 쉬운데 이런 권위복종 노예들은 참 애잔함
그 노예들은 과학적 사실이나 그 권위의 가지 끝을 종교화 해서 섬기는데 애잔하고 혐오스러운 애들임
진리는 종교에서 찾아야지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도 아닌 논문 한 두편 가지고 진리 발견한 수도승 같은 행동 하면 그냥 웃김
그런 애들 보면 딱 하나는 알 수 있음 걔들은 논문은 써 본적이 없다는 거임
이게 논문의 포지션이라고 보거든
솔직히 위키의 뻘소리랑 큰 차이 없음
잘 쳐줘야 지 학교랑 지 이름 걸고 하는 뻘소리 수준이야
그게 논문 한편의 가치라고 봄
과학적 사실이라는건 그런 논문 수십편 이상이 나오고 학자라는 사람들이
개 빡시게 서로 싸워서 정말 어쩔 수 없을 정도까지 되서 지들끼리 합의 해야 과학적 사실이라고 인정되는 걸로 알고 있음
그런 과학적 사실도 하루 아침에 뒤집어 지는게 과학이고 그게 옳은 과학이라고 알고 있음
아무리 대단한 서구권 대학의 논문이라도 한 두편 나온 상태면 아 저런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라고 생각함
그런데 권위주의에 복종적인 사람들은 유명한 대학이니까 유명한 학자니까 그 논문은 진리구나 하고 논리를 진행함
저지능들은 논리적으로 논파하기가 쉬운데 이런 권위복종 노예들은 참 애잔함
그 노예들은 과학적 사실이나 그 권위의 가지 끝을 종교화 해서 섬기는데 애잔하고 혐오스러운 애들임
진리는 종교에서 찾아야지 과학적 사실이나 이론도 아닌 논문 한 두편 가지고 진리 발견한 수도승 같은 행동 하면 그냥 웃김
그런 애들 보면 딱 하나는 알 수 있음 걔들은 논문은 써 본적이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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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0
누렁E님의 댓글의 댓글
일단 난 이공계니까 이공계 쪽에 대해서만 답하자면, 수치 같은 게 드러나지 않는 건 학부에서도 제대로 된 논문으로 안 쳐줌. 매트랩 등으로 그린 그래프 첨부해서 정성적으로 설명하기도 하지만 정량적 데이터는 항상 기반에 두고 있단 말이지. 그리고 이름 있는 저널들은 그 데이터가 재현 가능한지 점검을 함. 안 그러면 저널이 가진 무형적 가치가 떡락하니까. 거기에 뭔 권위가 지배할 판이 있겠음? 위에서도 말했지만 아인슈타인의 권위로조차도 학계를 입 닥치게 못 했는데.
이 정도는 논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련해 조사해보기만 했어도 알 수 있음. 관심을 가지지 않았어도 어쩌다가 관련한 수업을 듣게 될 처지에 있었기만 했어도 알 수 있지. 그런데 능동적으로 학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야, 수동적으로 휘말리게 돼서 어찌저찌 들은 이야기가 많은 것도 아니야...
그야말로 관련이라고는 1도 없는 인간이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럽네~ 하고 자기 뇌피셜만 줄줄이 쓰고 있으니 사람들이 욕을 하지. 물론 다수가 욕을 한다고 그 다수가 항상 옳은 건 아니지만, 제발 너는 사람들이 뭐라 하면 스스로를 돌아봐라. 내가 볼 땐 넌 그런 습관을 들여야 앞으로 좀 더 삶의 질이 나아질 거 같어.

kycb님의 댓글
그래서 논문은 피인용등 그런게 많은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