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후에 독립운동가 한테는 일제 치하보다 더 고달픈 삶의 연속이였지.
본문
물론 이승만에게 줄 선 사람들 말고..
좌익 계열은 말할 것도 없고 민족 계열 조차도 독립 운동 인정 못하고 쭈욱 정치적 공격과 핍박이 이어졌고..
친일파 & 극우 반공 청년단 한테 역으로 털려서 다들 패가망신 함.
그분들 상당수는 노태우나 김영상 대통령 떄 쯤에나 가야 겨우 독립 운동 공적 인정 받고 서훈되고 했는데..
그때면 한국이 독립하고 거의 50년 뒤임.
친일 사전도 그때 쯤에나 아마 나왔을거임.
그 이전에는 대놓고 친일한 사람 명단 까지도 못했다.
좌익 계열은 말할 것도 없고 민족 계열 조차도 독립 운동 인정 못하고 쭈욱 정치적 공격과 핍박이 이어졌고..
친일파 & 극우 반공 청년단 한테 역으로 털려서 다들 패가망신 함.
그분들 상당수는 노태우나 김영상 대통령 떄 쯤에나 가야 겨우 독립 운동 공적 인정 받고 서훈되고 했는데..
그때면 한국이 독립하고 거의 50년 뒤임.
친일 사전도 그때 쯤에나 아마 나왔을거임.
그 이전에는 대놓고 친일한 사람 명단 까지도 못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5
reven님의 댓글의 댓글
https://www.kci.go.kr/kciportal/landing/article.kci?arti_id=ART002688026
박정희때 까지만 해도 독립운동가 서훈은 정치적인 목적이라서 친일파들이 대거 독립운동가로 포장되던 시기고..
정말 역사가들이 기록을 뒤져가면서 독립운동가 공적을 발굴하고 서훈 시작한게 1990년도 부터임.

gnejsml님의 댓글
씁쓸한 현실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