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해양 패권은 이미 미국 스스로가 그다지 유지할 생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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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전략을 보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미 십년도 전부터 전통적인 시레인 호송 방침은 버린지 오래임.
뭔 대만 날라가면 재해권 날라가서 동아시아 좃된다 안된다 이러는데..
미해군 자체의 장래 전략과 그 전략에 맞춘 신형 함정과 장비를 보면..
시레인 호송 개념이 사실상 유명무실한테 대만 없으면 재해권 못지키고 어쩌고 하는건 그냥 헛소리임.
미해군이 요즘 미는건 드론식 ai 무인 반 잠수정임.
저 아이템이 미전략의 어떤 변화를 상징하는지 굳이 설명하자면..
저걸로 미 해군이 동아시아 재해권을 지킨다는 소리는..
독일이 유보트로 북해 재해권을 잡는다는 소리랑 똑같음.
미해군이 저런 전력을 택하는 것도 그냥 어쩔수 없는 교육지책임.
중국과 해상함정 숫자에서 밀리는데 저런걸로 시파워 어쩌고 보이는 것 보다 그냥 실리주의를 택한거임.
지금 트럼프가 호르무즈에서 죽 쑤는것도 그 연장선이라면 연장선임.
너무 빨리 미 해군이 약점을 노출시켜버렸지.
이미 미국은 전통적인 건함 경쟁에서 중국에게 역전 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거기서 대만이 무슨 소용.
지금도 호르무즈 못뚫는데 중국이 각잡고 나서면 a2ad 는 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트럼프 처럼 국내 산업 유치를 맨날 떠드는 인간이 한국보고 10척 건조 가능 콜 이지랄 하면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깨달아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함.
이미 십년도 전부터 전통적인 시레인 호송 방침은 버린지 오래임.
뭔 대만 날라가면 재해권 날라가서 동아시아 좃된다 안된다 이러는데..
미해군 자체의 장래 전략과 그 전략에 맞춘 신형 함정과 장비를 보면..
시레인 호송 개념이 사실상 유명무실한테 대만 없으면 재해권 못지키고 어쩌고 하는건 그냥 헛소리임.
미해군이 요즘 미는건 드론식 ai 무인 반 잠수정임.
저 아이템이 미전략의 어떤 변화를 상징하는지 굳이 설명하자면..
저걸로 미 해군이 동아시아 재해권을 지킨다는 소리는..
독일이 유보트로 북해 재해권을 잡는다는 소리랑 똑같음.
미해군이 저런 전력을 택하는 것도 그냥 어쩔수 없는 교육지책임.
중국과 해상함정 숫자에서 밀리는데 저런걸로 시파워 어쩌고 보이는 것 보다 그냥 실리주의를 택한거임.
지금 트럼프가 호르무즈에서 죽 쑤는것도 그 연장선이라면 연장선임.
너무 빨리 미 해군이 약점을 노출시켜버렸지.
이미 미국은 전통적인 건함 경쟁에서 중국에게 역전 당할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거기서 대만이 무슨 소용.
지금도 호르무즈 못뚫는데 중국이 각잡고 나서면 a2ad 는 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트럼프 처럼 국내 산업 유치를 맨날 떠드는 인간이 한국보고 10척 건조 가능 콜 이지랄 하면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깨달아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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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프아종님의 댓글
재해권이 아니라 제해권. 재해는 재앙이랑 비슷한 거고.
미국이 최근 여러 곤란을 겪고 있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제해권을 포기한다는 근거는 되지 못하고. 특히 제해권을 포기하는 순간 미국 본토도 안전할 수가 없는데 이걸 가만 놔둘까?
그리고 중국 건함 경쟁에서 미국이 역전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니?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함? 중국도 최근 경제 꼬라박고 기술에서는 아직 미국을 넘지 못하는데? 물론 중국의 발전이 눈부신 거는 맞지만 건함 경쟁에서 아직 미국을 따라가지는 못한다는 평가가 많은데?
더군다나 역사적으로 그렇게 미국과 군비경쟁을 하던 나라는 결국 다 망했다는 게 팩트. 소련이 대표적이지. 태평양 전쟁 당시의 일본도 대표적이고.
미국이 전세계 경찰 노릇을 하면서 전선이 너무 커져서 감당이 안 되고 피로감을 느끼는 것도 맞지만 그렇다고 미국이 여기서 발 뺄 수도 없는 구조인 것도 팩트임. 중국이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군비 경쟁하면 중국 피해는 더 클 것이고.

태사니님의 댓글
ㅓ캐 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