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과 왕족이 단 한 명도 참여하지 않은 조선독립운동의 실체는 뭘까?
본문
지금같은 국민주권주의 국가도 아니었는데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임시정부 수립이라는게 가당키나 한 건가? 그 대표성은 누가 부여했는데? 자기들 스스로?
어릴 적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이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이게 대표성을 가진 단체는 맞나? 아니 독립운동의 주체가 될수나 있었나 싶은거지.
왜냐? 그냥 역사적으로 왕국의 부흥운동을 할 때에는 방계든 짝퉁이든 왕족이 한 명 이상 참여하고 지도부에 자리잡는데
그 어떤 독립운동 단체에도 조선왕과 왕족이 없어. 참여는 못해도 하다못해 돈을 낸 적도 없지.
조선 왕족? 어디 갔냐?
어디가긴 어디가, 왕공족되어서 일본황실과 동급 대우 잘 받고 일본제국군 장성되어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왕국의 주인인 왕과 왕족은 일본제국에 붙어서 잘 사는데 주인도 아닌 사람이 독립운동을 한다?
그리고 그 조선인 대다수는 독립운동 같은거 신경도 안 썼는데 - 한국 본토에서 아일랜드 독립운동 정도의 투쟁이 있었던 적은 없었음.
-민족 말살이니 뭐니 하려면 적어도 영국 본토가 아일랜드한테 한 짓 정도는 되야 하는 거 아니야?
그 말은 독립운동이라는 게 조선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우선 명제가 되지 않았다는 소리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미국에 의해서 독립이 되니까 다 독립투사가 되네?
해방 전 독립군이 500명이 안 되었는데 해방 되니까 엄청 늘어난다. 참 기괴하지 않냐?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친일부역자 후손이지. 일제의 정책에 순응하고 잘 따랐으니까. 하다못해 고조부나 현조부 이름 중에 일본 이름 아닌 사람이 없었다니까?
백이 숙제처럼 부끄러워서 산에 들어가 호적 없이 화전 일구고 산 게 아니라면
고조할아버지가 간도나 미국, 멕시코등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 온 거 아니면 다 부끄러워해야지.
그리고 이 독립운동이라는게 청사진이 없더라. 일본에서 독립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뭘 하겠다. 라는 게 없음.
그나마 뭔가 있었던게 소비에트 도움 받는 사회주의자 애들이었는데 얘네들은 그들의 이데올로기로 모든 세상사를 조련하려는 애들이니 예외로 하고,
아무튼 독립운동에는 마스터플랜이 없어.
그 와중에 김구는 킬구의 본능을 여지없이 발휘했지. 그런데 그 김구를 거의 성자 취급하더라? 행보를 보면 칭송을 할 수가 없다고.
그렇게 항일반일 유공자 찾고 싶으면 과거 국민당군 후손들한테나 독립유공자 등록 해줘라. 적어도 그 사람들은 진짜 일본제국군이랑 치열하게 싸웠으니까.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임시정부 수립이라는게 가당키나 한 건가? 그 대표성은 누가 부여했는데? 자기들 스스로?
어릴 적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이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이게 대표성을 가진 단체는 맞나? 아니 독립운동의 주체가 될수나 있었나 싶은거지.
왜냐? 그냥 역사적으로 왕국의 부흥운동을 할 때에는 방계든 짝퉁이든 왕족이 한 명 이상 참여하고 지도부에 자리잡는데
그 어떤 독립운동 단체에도 조선왕과 왕족이 없어. 참여는 못해도 하다못해 돈을 낸 적도 없지.
조선 왕족? 어디 갔냐?
어디가긴 어디가, 왕공족되어서 일본황실과 동급 대우 잘 받고 일본제국군 장성되어서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왕국의 주인인 왕과 왕족은 일본제국에 붙어서 잘 사는데 주인도 아닌 사람이 독립운동을 한다?
그리고 그 조선인 대다수는 독립운동 같은거 신경도 안 썼는데 - 한국 본토에서 아일랜드 독립운동 정도의 투쟁이 있었던 적은 없었음.
-민족 말살이니 뭐니 하려면 적어도 영국 본토가 아일랜드한테 한 짓 정도는 되야 하는 거 아니야?
그 말은 독립운동이라는 게 조선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우선 명제가 되지 않았다는 소리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미국에 의해서 독립이 되니까 다 독립투사가 되네?
해방 전 독립군이 500명이 안 되었는데 해방 되니까 엄청 늘어난다. 참 기괴하지 않냐?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친일부역자 후손이지. 일제의 정책에 순응하고 잘 따랐으니까. 하다못해 고조부나 현조부 이름 중에 일본 이름 아닌 사람이 없었다니까?
백이 숙제처럼 부끄러워서 산에 들어가 호적 없이 화전 일구고 산 게 아니라면
고조할아버지가 간도나 미국, 멕시코등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 온 거 아니면 다 부끄러워해야지.
그리고 이 독립운동이라는게 청사진이 없더라. 일본에서 독립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뭘 하겠다. 라는 게 없음.
그나마 뭔가 있었던게 소비에트 도움 받는 사회주의자 애들이었는데 얘네들은 그들의 이데올로기로 모든 세상사를 조련하려는 애들이니 예외로 하고,
아무튼 독립운동에는 마스터플랜이 없어.
그 와중에 김구는 킬구의 본능을 여지없이 발휘했지. 그런데 그 김구를 거의 성자 취급하더라? 행보를 보면 칭송을 할 수가 없다고.
그렇게 항일반일 유공자 찾고 싶으면 과거 국민당군 후손들한테나 독립유공자 등록 해줘라. 적어도 그 사람들은 진짜 일본제국군이랑 치열하게 싸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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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동그라님의 댓글
그래서 장중정한테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