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해외 여행갔다왔다고 뭔가 사람이 달라지진 않음ㅋㅋ 경험하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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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흔해진 것도 영향이 있겠지만..
뭔가 다른 문화 접한다고 사람이 생각이 바뀌고 달라지고 그런 건 없더라.
어떤 특정 목적이나 진짜! 깨달음? 그런게 목적인 여행이면 그나마 덜한데..
실질적으로 그냥 놀러가는 목적의 관광은 자기 만족일뿐이지.
즐거움이 전부임.
갔다 왔다고 뭔가 깨닫고 사람이 달라지고 시야가 달라지고 어쩌고 다 헛소리임ㅋㅋ
주변에도 해외 배낭여행 갔다오거나 워홀부터 시작해서 해외 갔다왔다고 뭔가 달라지는 경우는 못봤음.
동남아 여행은 그냥 여름철 바닷가 느낌이고..
재미있게 놀았다는 경험은 해외가 확실히 다르긴하지만..
해외여행에 대한 환상이나 뭔가 세상을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그런건 허세 아니면 매체가 만들어낸 환상일뿐임ㅋ
뭔가 특별한 기대나 사람이 성숙해진다기 보단 그냥 즐거움 하나 올인이 답임ㅋㅋ
그리고 유럽이나 미국은 여전히 돈많은 사람 아니면 예산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받음ㅋㅋㅋ
뭔가 다른 문화 접한다고 사람이 생각이 바뀌고 달라지고 그런 건 없더라.
어떤 특정 목적이나 진짜! 깨달음? 그런게 목적인 여행이면 그나마 덜한데..
실질적으로 그냥 놀러가는 목적의 관광은 자기 만족일뿐이지.
즐거움이 전부임.
갔다 왔다고 뭔가 깨닫고 사람이 달라지고 시야가 달라지고 어쩌고 다 헛소리임ㅋㅋ
주변에도 해외 배낭여행 갔다오거나 워홀부터 시작해서 해외 갔다왔다고 뭔가 달라지는 경우는 못봤음.
동남아 여행은 그냥 여름철 바닷가 느낌이고..
재미있게 놀았다는 경험은 해외가 확실히 다르긴하지만..
해외여행에 대한 환상이나 뭔가 세상을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그런건 허세 아니면 매체가 만들어낸 환상일뿐임ㅋ
뭔가 특별한 기대나 사람이 성숙해진다기 보단 그냥 즐거움 하나 올인이 답임ㅋㅋ
그리고 유럽이나 미국은 여전히 돈많은 사람 아니면 예산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받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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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uu88님의 댓글
달라질려면 군대지.. 성격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