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역사 사료나 소설등의 문학 혹은 비문학 작품 보면 생활상을 간접 이해는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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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작농의 생활이 한국 소작농 보다 나았냐? 어쩌냐 이야기는 지역별 차이가 있고 신분별 차이가 당연히 있어서 일괄적인 이야기는 하기 어렵지만..
당시 문학 작품을 봐도 일본 소작농들은 입줄이기 한다고 어린 자식 내다 파는건 흔한 일이였고.
그 덕분에 공산당들이 일본 농촌에 파고 들어서 잇키 전통을 아주 열심히 이어갔음.
애당초 일본 에도 시대 세율은 소작농에게 가혹해서 명군으로 인정하는 쇼군 조차도 5할은 떼어갔음.
현대 역사가들도 실효 세율이 35% 이상이였다고 말하는데...현대국가는 누진세라기도 하지..
일본은 그런 과세를 하층민인 소작농들에게만 떼어갔음.
그러니 농민 반란이 에도 시대에만 수천건이 터졌지. 일본 역사 모르는 한국 사람은 일본 농민 반란, 잇키 같은건 상상도 하기 힘들텐데..
그냥 한국 동학 같은 사태가 소규묘적으로 매년 발생하던 곳이 그냥 일본..
일본 국민 드라마인 오싱 같은 것도 주인공 할머니는 아버지가 입줄이겠다고 계속해서 내다팔려고 하고 그 할머니의 연인격쯤 되는 할아버지는 공산당 운동 하는 사람임.
그게 일본 사람들이 그시절 그랬지 하는 느낌의 주인공들임.
당시 문학 작품을 봐도 일본 소작농들은 입줄이기 한다고 어린 자식 내다 파는건 흔한 일이였고.
그 덕분에 공산당들이 일본 농촌에 파고 들어서 잇키 전통을 아주 열심히 이어갔음.
애당초 일본 에도 시대 세율은 소작농에게 가혹해서 명군으로 인정하는 쇼군 조차도 5할은 떼어갔음.
현대 역사가들도 실효 세율이 35% 이상이였다고 말하는데...현대국가는 누진세라기도 하지..
일본은 그런 과세를 하층민인 소작농들에게만 떼어갔음.
그러니 농민 반란이 에도 시대에만 수천건이 터졌지. 일본 역사 모르는 한국 사람은 일본 농민 반란, 잇키 같은건 상상도 하기 힘들텐데..
그냥 한국 동학 같은 사태가 소규묘적으로 매년 발생하던 곳이 그냥 일본..
일본 국민 드라마인 오싱 같은 것도 주인공 할머니는 아버지가 입줄이겠다고 계속해서 내다팔려고 하고 그 할머니의 연인격쯤 되는 할아버지는 공산당 운동 하는 사람임.
그게 일본 사람들이 그시절 그랬지 하는 느낌의 주인공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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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조루피니님의 댓글
당시 역사 사료나 소설이라고 했지만 그 자체가 매우 드묾